20일 오전 9시부터 30분간 실시된 한국토지공사 채권 10년물 입찰에서 140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5.42%로 민간신용평가 기준금리 5.39%보다 0.03%포인트 낮다.

당초 발행예정 금액은 1500억원이었으며, 총 응찰액은 1700억원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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