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은 올해 예상매출액을 2900억원으로 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에 대한 근거로 아마릴엠, 테베텐플러스, 트라클리어 등 다양하게 구성된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클레오신티 등 일반의약품의 고성장을 들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