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라트비아 이바스 고드마니스총리(사진좌측)가 삼성전자 이관수부사장(사진우측)과 함께 전시장 내 지펠냉장고에서 꺼낸 석류음료를 시음하고 있다. 이바스 고드마니스총리는 이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공식 방문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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