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부터 10분간 한국은행이 실시한 통안증권 182일물 입찰 결과 총 1조500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수익률(시장수익률 기준)은 2.30%다.
응찰액은 총 1조7900억원으로 부분낙찰률은 90%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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