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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모던록 밴드 마이앤트메리의 의상을 유명 패션 디자이너 반달이 지원, 화제다.
마이앤트메리는 그 동안 음악뿐만 아니라 스타일면에서도 개성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홍대 얼짱밴드, 간지남, 엄친아 등 수많은 수식어들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온 밴드이다.
최근 5집 앨범 '서클'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선 마이앤트메리를 위해 디자이너 반달은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창의적인 의상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2008 F/W 컬렉션 의상들도 활용하여 마이앤트메리만의 매력을 층 더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5집 앨범 타이틀 곡 '푸른 양철 스쿠터'의 뮤직비디오 촬영때에는 반달이 마이앤트메리만의 의상을 제주도까지 직접 공수해 주는 열의를 보여줬다.
이를 계기로 마이앤트메리와 반달은 앨범 재킷 뿐 아니라 공연과 앨범 활동 전반의 의상들을 지원해주기로 한 것. 이런 모던록 밴드와 디자이너의 만남은 패션계와 가요계에 이례적인 일로 마이앤트메리만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마이앤트메리의 소속사인 플럭서스 측에서는 "이번 활동에는 마이앤트메리 스타일의 결정체를 보시게 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공항 가는 길', '골든 글러브' 등의 히트곡을 통해 한국 모던록의 중심 밴드로 이미지를 구축한 마이앤트메리는 오는 2월 21일 토요일 백암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두번째 공연인 'Another Circle'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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