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포트는 최대주주가 기존 유니온홀딩스 외 2인 에서 장중언 씨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장 씨가 소유한 주식수는 150만9120주(11.77%)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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