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산업진흥원, 2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도룡동 진흥원 시사실에서 신년하례도 겸해
$pos="L";$title="김종렬 전 대전일보 사장";$txt="";$size="114,156,0";$no="200901161001575068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전문화산업진흥원(원장 강병호)은 20일 오전 대전시 대덕구 도룡동 진흥원 3층 시사실에서 김종렬 전 대전일보 사장(57·사진) 초청특강을 연다
대전시 김영관 정무부시장과 대전시 문화산업과, 진흥원 소속 위원회, 영상관련기업, 대덕특구기관,언론사 관계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강의주제는 ‘대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로 1시간 동안 이어진다.
김 사장은 언론인으로서 보고 느낀 소회와 ‘미래 선진 대전시’의 문화산업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하게 된다.
김 사장은 대전 출신으로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대전일보 기자로 입사해 편집국장, 상무, 전무, 사장을 거친 정통언론인이다. 특히 1978년 대전일보 수습기자로 들어가 30년 동안 오직 한 신문사에서 일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사장 자리에까지 오른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이날 김 전 사장의 특강에 이어 2008년 신년교례를 겸한 진흥원 소개 순서와 친목의 자리를 마련한다.
최근 히트영화 ‘쌍화점’을 찍은 스튜디오 등 진흥원 시설들을 돌아보고 오찬에 들어간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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