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72.5원에 거래를 마쳐, 뉴욕증시 반등의 여파를 반영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다시 '-0.5원' 수준으로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이는 서울 외환시장에서의 현물환 종가 1392.0원보다 19.0원 급락한 셈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371.0을 저점으로 1395.0원까지 오르내렸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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