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 후보자가 15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준 표결을 찬성 16표, 반대 1표로 통과했다.
상원 외교위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직후 본회의를 열어 힐러리에 대한 인준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힐러리가 상원 본회의의 인준을 받으면 매들린 올브라이트, 콘돌리자 라이스에 이어 미 역사상 3번째 여성 국무장관에 취임하게 된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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