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차기정부의 국가경제위원회 의장 지명자인 래리 서머스는 부실자산구제계획(TARP) 2차분 3500억달러의 조기 집행을 오바마 차기 대통령이 희망한다고 밝혔다.
12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머스는 이 경우 기업과 가계의 신용경색 해소는 물론 모기지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서머스는 또한 미 의회 지도자에 보내는 서신에서 차기 행정부는 의회와 함께 파산법, 감세정책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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