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은 12일 장홍선씨가 장내매도로 주식을 처분함에 따라 주요주주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장홍선씨의 보유 지분은 10.10%에서 6.39%로 축소됐다.

하진수 기자 h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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