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책을 가장 많이 읽는 도시는 서울, 대전, 울산 순 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인터넷서점 예스24에 따르면 2008년 시도별 인구수에 따른 도서판매권수를 비교 집계한 결과 서울이 1위를 차지했다.
인구 1명당 도서 판매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이 총 0.62권, 대전광역시 0.56권, 울산광역시가 3위로 0.51권으로 집계됐다.
4위는 광주광역시가 차지했으며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는 5위권에 머물렀다. 뒤를 이어 제주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인천, 대구, 충청남도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도서주문권수가 가장 많은 곳은 600만권이 판매된 서울지역으로 타 지역을 압도했으며, 경기도가 약 440만 권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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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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