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은 9일 원중희 사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27만주(2.17%)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원 사장이 보유 중인 혜인 지분은 10.3%(128만796주)로 늘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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