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오는 9일 종영하는 KBS1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이 연일 시청률 40%를 넘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너는 내운명'은 전국 시청률 4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보단 0.4%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너는 내운명'은 지난주까지 13주 연속 주간 시청률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사랑해, 울지마'는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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