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총동창회(회장 박철원, 에스텍시스템 회장)는 모교와 동창회의 위상을 드높인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2008년 수상자로 김영수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이사장(전 KBL총재)과 이현순 현대기아차 부회장(연구개발총괄담당)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서울고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 행사 때 가질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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