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도 닷새만에 4억주 웃돌아

고객예탁금이 6거래일만에 증가했다.

5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9조3853억원으로 지난해 12월31일에 비해 1447억원 증가했다.

반면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2004억원 감소해 7조32억원으로 집계됐다.

위탁자 미수금 역시 1247억원으로 177억원 감소했다.

이날 거래량도 4억88만주로 지난주말 3억4054만주에 비해 6834만주 증가했다. 거래량이 4억주를 상회한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5거래일만이다.

이경탑 기자 hang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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