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5일 JCE에 대해 주력 게임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게임 라인업이 경쟁사들보다 부진해 외형성장을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주진석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게임 라인업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을 감안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주가상승을 위해서는 다양한 신규 게임 출시와 이들 게임의 상용화 성공이 선행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주 애널리스트는 특히 "국내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나 올해 해외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고, 3분기말 순현금 규모가 현재 시가총액 1.7배 수준으로 개발 자원이 남아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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