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지상작전이 시작되고 치열한 교전이 벌어지면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이스라엘군이 지상공격 시작 후 첫번째 가진 전황브리핑을 통해 수십명의 하마스 조직원을 제거했으며 이 과정에서 자국 병사 30명이 부상한 것으로 밝혔다고 4일 전했다.
반면 하마스측은 이날 이스라엘 병사 9명이 사망했으며 수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어린이 1명을 포함한 5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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