郡-산학연협력단 업무 지원 협약 체결
$pos="L";$title="";$txt="";$size="550,366,0";$no="200807311814311481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보성군이 '명품 녹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민ㆍ관ㆍ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보성군은 지난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녹차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녹차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과 '녹차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업무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내 녹차산업 발전을 위해 민ㆍ관ㆍ학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 발전이 가능한 '보성녹차'의 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정종해 군수는 "보성녹차의 브랜드 파워를 지키고, 더 나아가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민ㆍ관ㆍ학이 힘을 모아 나가자"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박근형 협력단장은 "오늘 체결한 협약서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군과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보성녹차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잠재력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녹차 안전성 확보와 명품 녹차 생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에 이어 독일 현지 업체와의 협약 체결 등 유럽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세계화 전략에도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광남일보 사회2팀 gnib@gwangnam.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