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조림 사 먹었다 전신마비"…캔 열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훼손된 통조림 캔 안에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통조림을 섭취하기 전 캔에 깊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지, 녹이 슨 부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폐기물 전문 회사 NRC 이사 폴 잭슨은 구운 콩, 참치, 수프 등의 통조림에 전신 마비와 사망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캔 일부가 움푹 들
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미국의 한 30대 여자 간호사가 자신의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뒤 남편에게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변명해 충격을 줬다. 그는 결국 이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일하러 나가자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여성은 15세 의붓아
"13만원에 샤워하는 여성 보며 술 마신다"…불법 영업한 日 주점
여성 종업원이 욕조에서 목욕하는 모습을 보며 술을 즐길 수 있는 주점을 운영한 업주가 무허가 영업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FNN뉴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지난 1일 도쿄에서 여성 종업원이 접대하는 주점을 무허가로 운영한 혐의로 페루 국적 남성 A씨(40)를 체포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밤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주점 '시부야 메종 스위트 드림스'에서 풍속영업(유흥업) 허가를 받
"금 투자로 17억 대박" 청소부·요리사까지 직원에 보너스 쏜 中사장님
중국의 한 기업인이 금 선물 투자로 올린 수익 약 17억원을 2000여명의 회사 직원에게 보너스로 지급해 화제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북부 산시성에서 '룽허 1+1 신선 슈퍼마켓 체인'를 창립한 류밍준은 금 선물에 1년간 투자해 얻은 913만위안(17억6482만원)을 청소부와 요리사를 포함한 직원들에게 보너스로 지급했다. 2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은 1만위안(약 193만원)을 받았고, 1~2년 근무
"더럽고 긴 줄서는 화장실 가야 하나" 여성용 이동식 소변기 발명
편집자주우리나라 기업의 연구·개발(R&D) 지출 규모와 미국 내 특허출원 건수는 각각 세계 2위(2022년)와 4위(2020년)다. 그러나 기업의 생산성 증가율은 2001년부터 10년간 연평균 6.1%에서 2011년부터 2020년 사이 0.5%로 크게 낮아졌다. 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기업인 '혁신기업'의 생산성 성장이 둔화했기 때문이다. 변화가 없다면 기업은 시장으로부터 외면받는다. 산업계가 혁신 DNA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 기업들
과학이 밝혀냈다…'사회적 시선'과 밀접하다는 남녀 경험차
성 경험이 너무 많거나 적은 것보다는 중간 정도가 사회적으로 가장 수용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연구에 따르면 적정 성관계 파트너 수는 남성은 최대 5명, 여성은 최대 3명 수준이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국제 학술지 사회심리학 및 성격과학에 최근 게재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독일인 340명 이상을 대상으로 25세 청년들의 성생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방귀 팔아 3억 벌던 인플루언서, 이번엔 '이것' 판다
자신의 방귀를 병에 담아 판매해 수억 원을 벌어 화제가 됐던 미국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이번에는 땀을 판매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팔로워 29만 명을 보유한 스테파니 마토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에 꽉 끼는 검은색 가죽 슈트를 입고 금발 머리와 광택 있는 립스틱을 과시하며 하루 종일 그 옷을 입고 극도로 땀을 흘린다고 밝혔다. 그가 올린 영상에서 마토는 "그래도 (이렇게 땀 흘
산책하다 2000만원 횡재…사탕 포장지인 줄 알았는데 '3.81캐럿' 다이아몬드
미국의 한 공원에서 산책하던 남성이 최대 20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네소타주 출신 데이비드 드쿡이 지난달 21일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3.81캐럿의 갈색빛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드쿡은 땅에서 반짝이는 물체를 보고 처음엔 햇빛에 반짝이는 사탕 포장지인 줄 알았다고 한다. 드쿡은 며칠 뒤 공원을
안전대국 日에 감탄…여기서 살겠다던 브라질 여성 하루 뒤 사망
일본을 "매우 안전한 나라"라고 칭찬하며 이주하고 싶다고 밝혔던 브라질 여성이 일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NHK 등 일본 매체는 지난 1일 오전 9시쯤 일본 지바현 나리타 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된 가운데 이 아파트 2층에서 브라질 국적 여성 아만다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일본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방에 거주하던 스리랑카 국적의 남성이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지했음에도 불을 끄지 않
"파블로프 개처럼 물소리만 들어도"…샤워하다 소변 누면 큰 일
샤워 도중 소변을 보는 것이 물을 아낀다는 주장과 위생적이지 않다는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미국의 한 의사가 샤워 중 소변을 보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비뇨기과 의사 테레사 어윈 박의 말을 인용해 '샤워 중 소변보기' 습관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어윈 박사는 샤워하면서 소변을 보면 뇌가 흐르는 물소리와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를 연관 지어 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