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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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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들도 파일럿"…'연세대 19학번' 졸리 아들 뭐하나 봤더니

"엄마도 아들도 파일럿"…'연세대 19학번' 졸리 아들 뭐하나 봤더니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자신과 첫째 아들인 매덕스가 비행기 조종사 면허를 땄다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시간) 졸리는 심야 토크쇼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이날 팰런은 "온라인에서 '당신이 가졌을 수도 있는 직업'에 관한 소문들을 봤다"라며 "파일럿이 되려고 생각 중인 것은 사실인가"라고 질문했다. 해당 물음에 졸리는 "맞다. 나는 파일럿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매덕스도 파일럿이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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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직자도 연봉 9400만원…인력난에 파격 조건 내놓은 회사

정년 퇴직자도 연봉 9400만원…인력난에 파격 조건 내놓은 회사

일본 최대의 도시은행이자 올해 은행 총자산 세계 9위에 등극한 미쓰비시UFJ은행이 인력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UFJ은행은 내년부터 정년퇴직한 후 재고용한 직원에게 최대 40% 상승한 급여를 지급한다. 이들은 60세의 나이로 은퇴 후 재고용된 정규직 출신 약 1000명에게 주5일 근무와 급여 인상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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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혼란 장기화, 최악의 시나리오"…美 한반도 전문가의 경고

"韓 혼란 장기화, 최악의 시나리오"…美 한반도 전문가의 경고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및 탄핵 정국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과 리더십 공백이 내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 후 한미동맹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12일(현지시간) CSIS 주최 온라인 대담에서 현재 한국의 상황과 관련해 "트럼프 2기 행정부 시작과 한미동맹에 있어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차 석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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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정맥 주사액' 맞고 어린이 17명 숨져…발칵 뒤집힌 멕시코

'오염된 정맥 주사액' 맞고 어린이 17명 숨져…발칵 뒤집힌 멕시코

멕시코에서 오염된 정맥 주사액을 투여받은 어린이 열일곱 명이 잇따라 급사해 보건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연합뉴스는 다비드 케르셰노비치 멕시코 보건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대통령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3개 주(州)에서 정맥 주사액 오염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 사례가 열일곱 건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지 보건당국에 따르면 숨진 사람은 모두 미성년자다. 열여섯 명은 병원에서 치료받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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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보내 다케시마 탈환하자"…계엄사태에 노젓는 日 극우

"자위대 보내 다케시마 탈환하자"…계엄사태에 노젓는 日 극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전 세계가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일부 극우 인사들이 "지금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탈환 기회"라고 주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다음 날인 4일 일본 중의원을 지낸 나가오 다카시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의 비상계엄 해제, 어떤 의미에서 '다케시마' 탈환 기회였다.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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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말고 말렸어야지"…'기내 성관계 영상' 유출 직원에 비난 폭주

"녹화 말고 말렸어야지"…'기내 성관계 영상' 유출 직원에 비난 폭주

비행기 안에서 성관계를 한 남녀의 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은 해당 장면을 목격한 승무원이 유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현지시각) 인도 매체 '더프리프레스저널'에 따르면 지난달 스위스 인터내셔널 항공(구 스위스 항공)의 방콕-취리히 LX181편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근처 주방 구역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 매체에 따르면 비행기 안에서 한 커플이 성관계하는 모습이 조종실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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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서 속옷 차림 남성 124명 뭐하나 봤더니…태국 발칵

호텔방서 속옷 차림 남성 124명 뭐하나 봤더니…태국 발칵

태국의 수도 방콕의 한 호텔에서 약 120명이 마약 파티를 벌이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10일 AFP통신과 네이션 등 외신은 태국 경찰이 지난 8일 방콕 도심의 수쿰윗 지역에 위치한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마약 파티를 열고 있던 124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이들 중 대부분이 남성이었으며, 이들 중 다수가 동성애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5명을 제외하고 참가자 대부분은 태국인이었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을 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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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尹만큼 친화적인 대통령 없었다…北·中군사도발 우려"

日언론 "尹만큼 친화적인 대통령 없었다…北·中군사도발 우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지난 3일부터 한국 동향을 자세히 보도해 온 일본 언론들이 15일 조간신문에서도 1면 머리기사 등을 통해 탄핵소추안 가결 소식을 다뤘다. 일본에 친화적인 정책을 펴온 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고 정치적 혼란이 길어지면서 일본 정부는 외교 전략을 재검토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간 구축해 온 한일·한미일 협력 기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놨다. 마이니치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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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尹담화 주목한 외신들 "계엄령 충격적 결정, 옹호·정당화해"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비상계엄을 통치 행위로 규정하며 내란죄를 부인하자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담화 내용을 주목했다. 상당수 외신은 이번 담화가 오는 14일 국회의 탄핵 표결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아직 불확실하다면서도 윤 대통령의 즉각적 사임, 탄핵을 지지하는 대중의 목소리를 격화시킬 것은 확실하다고 내다봤다. 불과 지난주에 했던 사과를 뒤집고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했다는 비판도 나왔다. AP통신을 비롯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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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더러워지고 냄새나"…시의적절한 유행어 '반웨이'[뉴스속 용어]

"출근하면 더러워지고 냄새나"…시의적절한 유행어 '반웨이'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는 직장인의 퇴근 본능은 만국 공통일까. 최근 중국의 문예 월간지 야오원자오쯔(咬文嚼字)가 올해 널리 쓰인 10대 유행어를 선정한 가운데, 중국 직장인의 속마음을 담은 '반웨이(班味)'가 눈길을 끈다. 반웨이는 직역하면 '출근의 맛' 또는 '출근 냄새'다. 중국어로 출근이란 뜻의 단어 '상반(上班)'과 맛 또는 냄새란 뜻의 '웨이(味)'가 결합한 용어다. 출근만 하면 피곤하고 무기력해지는 직장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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