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에 알렸는데 달랑 5명 참석…결혼식하다 인생 되돌아본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긴 시간 동거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단 5명의 하객만이 참석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셰인과 마리 부부는 최근 부부가 됐음을 알리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들은 식장의 문을 열고 행진을 하려는 순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하객은 달랑 5명이었으며, 식장이 거의 텅 비어 있었기 때문이다. 두
"바이든, 임기 종료 전 사퇴해 해리스를 첫 여성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한 측근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기 종료 전 물러나 해리스에게 대통령이 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고 10일(현지시간) 더힐이 보도했다. 더힐의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의 홍보수석을 역임한 자말 시몬스는 최근 CNN방송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에 출연해 "바이든은 약속한 많은 것들을 이행한 경이로운 대통령이었는데 한 가지 더 실현할 수 있는 게 있다"며 "3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요"…성인여배우 커밍아웃에 대만 발칵
대만의 한 성인물(AV) 여배우가 최근 학원에서 중·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성인 배우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1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AV 배우 아이시(Ai Si)가 경제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시는 2년 동안 75편 이상의 성인 영화에 출연한 유명 AV 배우다. 그는 얼마 전 한 방송
"치킨보다 맛있고 머리가 최고"…뉴요커 사로잡은 고기의 정체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기니피그를 구운 요리를 판매해 화제다. 기니피그는 미국에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경우가 많으나, 일각에서는 해당 요리를 극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퀸즈 코로나 지역의 '라 카사 델 쿠이(La Casa Del Cuy)' 식당은 에콰도르 전통 요리인 구운 기니피그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냉동 상태의 기니피그를 마늘과 각종 향신료로
"일부러 저러는 건가"…짧은 치마 입고 택시 타더니 벌러덩
중국의 한 택시에서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은 한 여성 승객이 뒷자리에 드러눕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여성 승객의 행동이 '민폐'라고 지적했다. 최근 태국 온라인 매체 사눅에 따르면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웨이보에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여성 승객이 택시 뒷자리에 탑승한다. 여성은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기장의 딱 붙는 회색
"쥐가 만두 뜯어먹고 있다" 경악한 손님…144년 전통 中 딤섬집 위생 논란
중국의 100년 전통을 가진 딤섬 식당에서 쥐가 딤섬을 먹는 모습이 발각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10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중국 광저우시 리완에 있는 딤섬 전문점 '타오타오쥐'(陶陶居) 본점 1층 주방에서 쥐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 장면을 목격한 손님이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공유된 영상을 보면 쥐 한 마리가 주방을 기어 다니다가 찜통을 타고 올라가 안에 들어 있는
"보톡스 맞은 줄 알았는데…얼굴 세 배 커져" 유명 여배우 충격 근황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러, 보톡스 등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미용시술로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멕시코 유명 배우가 불법 시술 부작용으로 얼굴이 크게 변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헬스조선은 멕시코 유명 댄서이자 배우였던 린 메이(71)의 사례를 들어 불법 미용 시술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했다.중국계 멕시코인인 린 메이는 1970~1980년대 멕시코에서 아주 인기 있었던 댄서이자 배우였다. 약 100편의 영화와
"인간은 짐이야, 제발 죽어줘"…고령화 해법 묻자 이런 대답한 구글 AI
미국의 한 대학원생이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구글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니’에 묻자 “인간은 사회의 짐이다. 제발 죽어줘”라는 소름 돋는 답변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시간주(州)의 대학원생 수메다 레디(29)는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제미니'에 질문을 던졌다. 수메다 레디는 제미니가 문답 도중 갑자기 인류 전체를 매도하기 시작하자 당황했다. 제미니는 “인간은 특별하지
"암 치료비가 없어요"… 재산 숨긴 채 기부 받은 20대 중국 남성, 알고 보니 '알부자'
중국의 한 20대 남성이 암 치료비를 위해 온라인 기부를 받았다가 그 돈으로 아파트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받고 있다. 15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거주하는 란모씨(29)는 최근 희귀암의 일종인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지난달 14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목표 금액은 90만 위안(약 1억7500만원)이었다. 그는 난징대학교를 2020년 졸업했으며
"안 들키려고 눈 자주 깜빡였다"… 소시오패스가 직접 밝힌 구별법
스스로를 소시오패스라고 밝힌 한 모델이 자신과 같은 소시오패스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호주 출신 모델 카니카 바트라-매더슨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은 방법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에서 매더슨은 소시오패스를 구분하려면 눈을 보라고 조언했다. 그는 “소시오패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