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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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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BTS 리더, 위안부 옷 입고 노래"…일본 극우 도넘은 조롱

최근 일본 우익 세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이용한 독도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셰어뉴스재팬(Share News Japan)'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과거 BTS 리더인 RM이 한복을 입고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장면이 게재됐다. 조롱에 나선 것"이라며 "많은 BTS 팬들의 제보를 통해 알게 됐고, 확인해 보니 약 2000만 회 조회 수를 통해 일본 우익 세력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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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했다가 시선집중…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자주 하는 실수 [日요일日문화]

"여보세요"했다가 시선집중…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자주 하는 실수

"지금 2호선 막 탔어. 빨리 갈게." 우리나라에서는 지하철 탔을 때 통화하는 것이 딱히 주의를 줄 만한 행동은 아닙니다.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오히려 지금 열심히 가고 있다는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통화가 필요할 때가 있죠…. 제가 자주 그런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름휴가로 일본 여행 가는 분들은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일본에서는 지하철 통화에 꽤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관광객이라도 일단 "여보세요. 너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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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이 죄수복 같다" 조롱한 중국인들 '망신'…한국 단복, 글로벌 톱10 선정

"연진이 죄수복 같다" 조롱한 중국인들 '망신'…한국 단복, 글로벌 톱10 선정

올해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단복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가장 멋진 유니폼 톱10’에 포함되며 중국 누리꾼들의 조롱을 무색하게 했다. 홍콩 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현지시간) 전 세계 가장 멋있는 유니폼 10개를 선정해 소개했다. 여기에는 한국 선수단의 청색 수트 단복이 포함됐다. 이 매체는 한국의 단복에 대해 “한국의 전통 색상인 청색과 백색을 주로 썼고 벨트를 장식 소재로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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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1억2000만번 봤다…'후드티 입고 걷는 김정은' 영상 뭐길래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 롱패딩을 입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함께 패션쇼에 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실제 패션쇼는 아니고 테슬라와 스페이스X 창립자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가상의 영상이다. 머스크는 22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약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AI 패션쇼를 선보일 최고의 시기”라고 썼다. 이 영상은 각국 지도자 등 유명 인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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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좀 와라"…관광객에게 물총 쏘며 반대 시위하는 스페인

"이제 그만 좀 와라"…관광객에게 물총 쏘며 반대 시위하는 스페인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은 스페인에서 관광객을 반대하는 시위가 수 주째 이어지고 있다. '과잉 관광'(오버 투어리즘)으로 인한 물가 폭등과 환경 오염 등 주민들이 겪는 일상 속 불편함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최근 몇 주 동안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섬, 말라가, 카나리아 제도 등 스페인 주요 관광지에서 과잉 관광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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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복통호소' 여성 뱃속에 1㎏ 머리카락 뭉치 발견…원인은 이 병 때문

한 여성의 몸에서 1㎏에 달하는 머리카락 뭉치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여성은 강박적으로 자기 머리카락을 먹는 일명 '라푼젤 증후군' 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지 '더 미러'는 에콰도르에서 거주 중인 여성 A씨(24)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최근 복통, 잦은 구토, 급격한 체중 감소 등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실제로 의료진이 A씨의 몸을 진찰한 결과, 배에서 볼록하게 튀어나온 뭔가가 만져졌다고 한다.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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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연봉 3.8억, 나이·학력 안봅니다"…또 '천재소년' 모집하는 화웨이

중국 기술 굴기의 상징인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또다시 '천재 소년' 모집에 돌입했다. 나이와 학력, 전공과 무관하게 인공지능(AI), 물리, 화학, 컴퓨터 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재에 화웨이는 최고 201만위안(약 3억8000만원) 수준의 연봉을 내걸고 있다. 23일 중국 제일재경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웨이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세계적 수준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인재를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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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 당뇨환자 썩은 발…꿀·구더기 조합 '약발'

'항생제 내성' 당뇨환자 썩은 발…꿀·구더기 조합 '약발'

이란의 한 병원에서 당뇨병 환자의 족부 궤양을 구더기, 꿀, 인간 태반을 사용해 치료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국제 외과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게재된 구더기 요법을 전했다. 저널에는 15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을 앓은 환자의 발뒤꿈치에 있던 7cm 길이의 압박 상처가 6개월 동안 상처 세척과 항생제 치료를 진행했음에도 치료되지 않았지만, 죽은 조직을 제거한 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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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출근 첫날 '아기 질식사' 사고 中보모…부모 '충격'

중국의 한 부부가 고용한 전문 보모가 출근 첫날 실수로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지 시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본토에서 벌어진 아기 질식사 사고를 집중 조명했다. 이 사고는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한 영상을 통해 온라인상에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중국 중부 산시성 시안 출신의 한 부부는 현지 가사 서비스 기업인 '티엔에다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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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채석장서 주운 녹슨 나사…알고보니 1800년 전 유물반지

아버지와 함께 채석장 근처를 하이킹하던 13살 이스라엘 소년이 약 1800년 전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반지를 발견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야이르 화이트슨은 최근 아버지와 함께 이스라엘 하이파시 마운트 카멜 국립공원 고대 채석장 근처를 지나던 중 땅에서 작은 녹색 물건을 발견했다. 평소 화석 등에 호기심이 많았던 야이르는 이를 자세히 들여다봤다. 그는 "부식돼 있어서 처음에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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