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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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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사팀 검사 사표…"회의감 들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한 검사가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파견돼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수사하던 김경목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8기)가 이날 사표를 제출했다. 김 부부장 검사는 대검찰청이 '총장 패싱' 논란과 관련해 진상 파악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반발감을 표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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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이게 당대표 축하 인사냐"…한동훈·김건희 특검법 정조준에 與 반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4일 '한동훈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에 대한 법안 심사 논의를 시작했다. 여당은 두 법안이 특검법 상정 대상이 아니라며 법사위 논의 자체에 반발했다. 여당은 "당대표로 선출된 축하 인사를 이런 방식으로 하느냐"고 불편한 심기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야권은 계류된 법안 논의에 대한 심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고유법안 3건, 청원 3건, 타 상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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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윤석열 정부, 이미 유능…역사에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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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연 후보자 "남편·딸 비상장주식 37억 기부하겠다"

이숙연 후보자 "남편·딸 비상장주식 37억 기부하겠다"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56·사법연수원 26기)가 20대 딸의 주식 투자 부동산 매입 논란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사과했다. 남편과 딸이 현재 보유 중인 37억원 상당의 비상장주식은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문제가 된 장녀의 다세대주택 매입 과정이나 비상장주식 취득 및 양도 과정에서 위법이 없었고 관련 세금도 모두 성실히 납부했다"면서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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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파이팅"(종합)

尹대통령·韓대표 '삼겹살 만찬'…손 맞잡고 "국민의힘 파이팅"(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등 신임 지도부와 만찬 회동을 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치른 지 하루 만이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 등은 서로 손을 잡고 "파이팅"을 외치는 등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화합을 다졌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이날 만찬을 계기로 그간 불거졌던 불화설을 불식시키고 화합을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야외 정원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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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리스는 중알못?…"대중정책 바이든보다 더 셀 수도"

美 해리스는 중알못?…"대중정책 바이든보다 더 셀 수도"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로 부상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선거 운동 과정에서 제시할 대중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임 기간 방중이나 중국 측 주요 인사와의 특별한 교류 경험이 없는 해리스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중 정책을 유사하게 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다만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대비 다소 열세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더 강경한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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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받아라", "채상병특검법 추진하라"…한동훈 당선에 청구서 보낸 野

"수사 받아라", "채상병특검법 추진하라"…한동훈 당선에 청구서 보낸 野

야당은 23일 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 "국민적 의심을 해소해야 한다"며 비판적인 논평들을 쏟아냈다. 이해식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한 대표 선출과 관련해 "한동훈 당대표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불통과 독선으로 일관되어온 윤석열 정부의 방탄 부대로 전락한 국민의힘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순직 해병 특검법,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전향적인 태도를 기대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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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특혜 조사' 논란…역대 영부인 검찰 조사 사례 보니[뉴스설참]

김여사 '특혜 조사' 논란…역대 영부인 검찰 조사 사례 보니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사상 첫 현직 대통령 배우자 소환 조사 사례가 된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출장 조사' '황제 조사'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중앙지검 청사가 아닌 정부 보안청사에서 김 여사를 비공개 조사한 것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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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여사 황제조사 논란에 "대면조사 전례 없어…특혜 주장 과도"(종합)

대통령실, 김여사 황제조사 논란에 "대면조사 전례 없어…특혜 주장 과도"(종합)

대통령실은 22일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조사 장소가 검찰청사가 아닌 대통령 경호처가 관리하는 부속 청사에서 이뤄진 데 대해 일각에서 '황제 조사' 주장이 일자 "특혜 주장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 비공개 검찰 조사에 대한 특혜 주장에 관해 "(김 여사는) 검찰 조사에 응했을 뿐"이라며 "현직 대통령 부인이 소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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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北 오물풍선 낙하…"위험성 없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北 오물풍선 낙하…"위험성 없어"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내에 낙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호처는 북한이 살포한 대남 오물풍선을 합동참모본부와 함께 모니터링하던 중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일대에서 낙하한 쓰레기를 식별했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이날 오전 다시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했다며 "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물풍선이 용산 인근에서 발견된 적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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