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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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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3시간 만에 '긴급 회항'한 비행기…"기장이 여권 두고 왔다"

이륙 3시간 만에 '긴급 회항'한 비행기…"기장이 여권 두고 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항공기가 긴급하게 샌프란시스코로 회항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기장이 여권을 두고 와서다. 24일 광명망 등 중국 다수 매체는 LA에서 이륙한 유나이티드 UA198편이 3시간 만에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객기에 탑승했던 유씨는 광명망과의 인터뷰에서 "기내 방송에 기장이 여권을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에 회항해야 한다고 했다"면서 "비행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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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구독자 2380만명을 보유한 한 독일 유튜브 채널이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관련 암울한 미래를 전망한 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독일 유튜브 채널 쿠르츠게작트(Kurzgesagt)는 '한국은 끝났다(South Korea is over)'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쿠르츠게작트는 독일어로 '간단히 말해서'라는 뜻으로, 이 채널은 과학을 비롯해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진 주제를 15분 남짓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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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술·담배와 동급이라는 '이것'

세계적 암 전문의들이 '가공육'은 대장암 유발 가능성이 높다고 오랜 기간 말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0세 미만 대장암의 주요 원인은 '종종 간과되는 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연구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이 질병에 걸린 젊은 층이 80% 급증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 뒤에는 오염 증가부터 비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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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최대 추정량 2000만t 이상의 희토류 금속 매장지가 발견됐다. 3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공업건설부는 전날 성명에서 자국 지질학자들이 중동부 카라간다주의 '자나 카자흐스탄'에서 네오디뮴, 세륨, 란타넘,이트륨 등 2000만t 이상의 희토류가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공업건설부는 매장지가 발견된 곳은 카자흐스탄 수도 알마티에서 420㎞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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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가 50세 남성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발칵 뒤집힌 곳이

"17세 소녀가 50세 남성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발칵 뒤집힌 곳이

중국의 한 17세 여성이 50세 남성의 대리모가 돼 쌍둥이를 출산한 사실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중국의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 '상관정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07년 5월 출생한 17세 미성년자 소녀가 50세 남성의 대리모가 돼 지난달 2일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저우의 한 대리 출산 기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배아 이식 당시 소녀의 나이는 겨우 16세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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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샤워를 아침에 하는 것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여러 의료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며 "저녁 대신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다.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제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녁 샤워는 건강에 더 많은 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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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20대 돌연 사망…원인은 자주 마셨던 '이 음료' 때문이었다

건강했던 20대 돌연 사망…원인은 자주 마셨던 '이 음료' 때문이었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가 건강한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던 케이티 도넬(28)이라는 여성이 2021년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도넬은 평소에 기저질환이 없이 건강했지만 그해 8월 친구들을 만나던 자리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10일 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로리 바라논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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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3만5000원' 생계수단으로 몰린다…"일단 돈 많이 버는 몸 쓰는 일 할래" [세계는Z금]

'시급 3만5000원' 생계수단으로 몰린다…"일단 돈 많이 버는 몸 쓰는 일 할래"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전 세계 Z세대를 중심으로 블루칼라(현장직) 직종에 대한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기피 대상이었던 블루칼라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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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은지 2분 내 수천 개 나온다"…美 연구진, 미세 플라스틱 연구

"껌 씹은지 2분 내 수천 개 나온다"…美 연구진, 미세 플라스틱 연구

껌을 씹을 때 한 개에 수백~수천 개의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이 방출돼 침과 섞여 섭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샌제이 모한티 교수팀은 천연·합성 껌을 씹을 때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예비 연구 결과, 껌을 씹을 때 미세 플라스틱을 직접 섭취하게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미세 플라스틱은 1μm(마이크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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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바뀐 줄 몰랐다가…美 여성, 1200억 복권 당첨금 못받을 판

법 바뀐 줄 몰랐다가…美 여성, 1200억 복권 당첨금 못받을 판

미국의 한 여성이 온라인 배달 서비스를 통해 산 복권이 1200억원에 당첨됐으나 구매 방식이 불법이라는 이유로 당첨금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27일 NBC 뉴스 등 외신은 텍사스주에서 8350만달러(약 1220억원) 상당의 복권에 당첨된 한 여성이 상금을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텍사스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17일 복권 당첨자로 이미 당첨 사실을 신고했다. 대개 해당 복권에 당첨되면 당첨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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