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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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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집에 던진 기저귀에 적힌 아내의 메모…경찰에 체포된 남편

뒷집에 던진 기저귀에 적힌 아내의 메모…경찰에 체포된 남편

멕시코에서 기저귀 안에 남긴 메모 덕분에 파트너에게 학대 피해를 보던 임신부가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28일(현지시간) 엘데바테와 엘솔데시날로아 등 현지 언론은 전날 시날로아주(州) 알투라스델수르 마을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 기저귀가 떨어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저귀는 사용감이 없어 쓰레기로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집주인이 기저귀를 살펴보던 중 기저귀 안쪽에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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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방문객들이 환경파괴"…호주 누드비치 폐쇄 논란

"나체 방문객들이 환경파괴"…호주 누드비치 폐쇄 논란

호주 동부 해안지대인 바이런 베이(Byron Bay) 시의회가 자연보호구역 내 있는 누드비치 관람객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며 누드비치 운영을 4월부터 중단하고 수영복 착용을 의무화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누드비치 허용을 주장하는 자연주의자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폐쇄 강행의지가 강해 충돌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바이런 베이 시의회는 오는 22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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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시신 조수석에 싣고 120㎞ 운전한 딸…"차량비 아까워서"

모친 시신 조수석에 싣고 120㎞ 운전한 딸…"차량비 아까워서"

프랑스에서 사망한 모친의 시신을 자동차 조수석에 싣고 장거리 운전을 한 여성이 과태료를 물게 됐다. 이 여성은 장의 차량비를 아끼기 위해 직접 시신을 운반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르파리지앵은 파리 경찰이 지난 25일 밤 10시쯤 받은 한 통의 전화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전화를 한 여성은 자신이 10구 거주민이라고 밝히고, 노모가 오후 1시쯤 93세로 사망했다고 신고했다. 그런데 이 여성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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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호적까지 만들어 '40대 여동생'으로 살던 70대 여성…"나이로 놀림당해서"

일본에서 호적을 허위로 취득하고, 24살 어린 '가상의 여동생' 행세를 한 70대 여성이 법정에 섰다. 지난달 31일 일본 TV아사히는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를 받는 요시노 치즈루(73)가 도쿄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범행 이유에 대해 “나이로 놀림당했다”고 진술했다. 요시노는 가상의 여동생인 48세 ‘이와타 주아’를 만드는 데 치밀하게 공을 들였다. 무료 법률사무소에서 “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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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프랑스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이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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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해변 걷다 주운 지갑, 8개월 전 해변서 잃어버린 내 지갑"

한 캐나다 여성이 지난해 6월 바다에 떨어뜨린 지갑을 약 8개월 만에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의 사연은 '틱톡' 등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지역 방송국 'CHEK 뉴스'는 약 반년 전 바다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기적적으로 되찾은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여성의 이름은 마르시로, 그는 해당 지역 한 바닷가에서 남편,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 지난해 6월 마르시는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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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사라진 수천만 원짜리 와인…20억 원어치 털렸다

감쪽같이 사라진 수천만 원짜리 와인…20억 원어치 털렸다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유명 레스토랑에서 최고급 와인 83병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금액으로는 20억이 넘는다. 1일 ‘르 파리지앵’을 비롯한 프랑스 언론들은 프랑스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중 한 곳에서 150만 유로(21억원) 상당의 빈티지 제품이 침입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파리 5구에 위치한 ‘은탑’이라는 의미의 라 투르 다르장(La Tour d’Argent)이다. 1582년에 설립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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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커플 알고보니 이복형제…난임환자 수십명 자기정자로 임신시킨 의사

사귀던 커플 알고보니 이복형제…난임환자 수십명 자기정자로 임신시킨 의사

미국에서 한 의사가 난임 환자 20여 명을 자신의 정자로 임신시킨 사실이 발각돼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무엇보다 80년대에 주로 범행이 이루어져 해당 의사의 치료를 받은 어머니들로부터 태어난 한 남성과 여성은 고등학생 시절 자신들의 아버지가 같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성 교제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CNN은 건강 문제로 유전자 분석 전문 회사 '23andme'에 자신의 타액 샘플을 보냈다가 충격적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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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용이 휘감은 아날로그 시계…갤 S24 울트라 한정판, 가격 얼마?

황금 용이 휘감은 아날로그 시계…갤 S24 울트라 한정판, 가격 얼마?

러시아의 럭셔리 커스텀 업체 캐비어(Caviar)가 이번에는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앞서 캐비어는 갤럭시와 아이폰에 순금, 악어가죽 등의 유니크한 소재를 사용한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디자인 전문매체 '얀코디자인(YANKO DESIGN)'은 캐비어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에디션을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것처럼 보이는 용이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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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충격 탈락' 후…日 매체 "요르단 결승 가능성" 경고

아시안컵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일본이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오는 7일 열리는 한국-요르단전에 대한 현지 매체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스포츠 매체 '더 월드'는 5일(현지시간) '한국 국가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낙관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객관적인 전력만 보면 한국이 요르단보다 더 강하지만, 요르단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고 평가했다. 또 매체는 요르단을 지난 2022 월드컵 당시 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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