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7.21
다음
1
"연진이 죄수복 같다" 조롱한 중국인들 '망신'…한국 단복, 글로벌 톱10 선정

"연진이 죄수복 같다" 조롱한 중국인들 '망신'…한국 단복, 글로벌 톱10 선정

올해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의 단복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가장 멋진 유니폼 톱10’에 포함되며 중국 누리꾼들의 조롱을 무색하게 했다. 홍콩 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현지시간) 전 세계 가장 멋있는 유니폼 10개를 선정해 소개했다. 여기에는 한국 선수단의 청색 수트 단복이 포함됐다. 이 매체는 한국의 단복에 대해 “한국의 전통 색상인 청색과 백색을 주로 썼고 벨트를 장식 소재로 사용해

2
'항생제 내성' 당뇨환자 썩은 발…꿀·구더기 조합 '약발'

'항생제 내성' 당뇨환자 썩은 발…꿀·구더기 조합 '약발'

이란의 한 병원에서 당뇨병 환자의 족부 궤양을 구더기, 꿀, 인간 태반을 사용해 치료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국제 외과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에 게재된 구더기 요법을 전했다. 저널에는 15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을 앓은 환자의 발뒤꿈치에 있던 7cm 길이의 압박 상처가 6개월 동안 상처 세척과 항생제 치료를 진행했음에도 치료되지 않았지만, 죽은 조직을 제거한 뒤 4

3
"이제 그만 좀 와라"…관광객에게 물총 쏘며 반대 시위하는 스페인

"이제 그만 좀 와라"…관광객에게 물총 쏘며 반대 시위하는 스페인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은 스페인에서 관광객을 반대하는 시위가 수 주 째 이어지고 있다. '과잉 관광'(오버 투어리즘)으로 인한 물가 폭등과 환경 오염 등 주민들이 겪는 일상 속 불편함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최근 몇 주 동안 바르셀로나와 마요르카섬, 말라가, 카나리아 제도 등 스페인 주요 관광지에서 과잉 관광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

4
"여보세요"했다가 시선집중…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자주 하는 실수 [日요일日문화]

"여보세요"했다가 시선집중…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자주 하는 실수

"지금 2호선 막 탔어. 빨리 갈게." 우리나라에서는 지하철 탔을 때 통화하는 것이 딱히 주의를 줄 만한 행동은 아닙니다.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오히려 지금 열심히 가고 있다는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통화가 필요할 때가 있죠……. 제가 자주 그런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름휴가로 일본 여행 가는 분들은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일본에서는 지하철 통화에 꽤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관광객이라도 일단 "여보세요? 너 어

5
前백악관 주치의 "트럼프 귀에 2cm 흉터…청력검사 할 것"

前백악관 주치의 "트럼프 귀에 2cm 흉터…청력검사 할 것"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유세 중 받은 총격으로 귀에 2cm가량의 흉터를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백악관 주치의였던 로니 잭슨 연방하원의원(공화·텍사스)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메모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잭슨 의원은 전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밝힌 바와 같이 그를 겨냥한 총탄이 4분의 1인치(약

6
[찐비트]인기 직장 1→7위로 뚝…빅테크에 무슨 일이

인기 직장 1→7위로 뚝…빅테크에 무슨 일이

편집자주는 '정현진의 비즈니스트렌드'이자 '진짜 비즈니스트렌드'의 줄임말로, 일(Work)의 변화 트렌드를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미국 전국고교생협회(NSHSS)는 2년에 한 번씩 미국 고등학생 1만명을 대상으로 졸업 후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어디인지를 묻는다. 보통 이 설문조사는 이름을 많이 들어본 친숙한 기업을 답하는 경향이 있어 답변 중 대기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지난 10여년간 빅테크 기업은 상위권 '단골'

7
'전기차 의무화 폐지'에 뿔났나…머스크, 트럼프 月600억 기부 '부인'

'전기차 의무화 폐지'에 뿔났나…머스크, 트럼프 月600억 기부 '부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매달 4500만 달러(약 623억 원)를 기부할 계획이라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18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에 "나는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았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많은 돈을 기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능력주의와 개인의 자유를 선호하는 후보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치활동위원회

8
헝가리 총리는 왜 유럽의 미운털이 됐나...트럼프가 불쏘시개

헝가리 총리는 왜 유럽의 미운털이 됐나...트럼프가 불쏘시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회담 이후 유럽연합(EU) 수뇌부에 대(對)러 정책 변화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오르반 총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11월 대선 승리 직후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와의 종전협상을 요구할 것이라며 EU 차원에서 미리 대비해야한다고 주장 중이다. EU 수뇌부는 오르반 총리가 헝가리의 EU 순회의장국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주장이 마치 EU 전체의 입장인양 왜곡시키

9
트럼프 키스 시도하자 고개 돌린 멜라니아… '불화설' 점화

트럼프 키스 시도하자 고개 돌린 멜라니아… '불화설' 점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식 대선 후보 수락 연설로 막을 내린 미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그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의 불화설이 나오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키스를 피하는 모습이 연출되면서다. 20일(현지시간) 뉴스위크와 USA투데이 등 미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난 18일 밤 수락 연설이 방송으로 생중계된 이후 SNS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무대에서 인사하는 순간을 담은 영

10
236만원 주고 유모 고용했는데…우유 먹던 아기 질식사

236만원 주고 유모 고용했는데…우유 먹던 아기 질식사

중국의 어느 가정에서 유모를 고용한 첫날 아기가 우유를 먹다 질식사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부 산시성 시안 출신 부부는 지난 4월 가사 서비스 회사인 티엔에다오지를 통해 유모를 고용했다. 이들은 아기가 조산으로 태어나 3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했기 때문에 조산아 돌봄 경험이 있는 보모를 찾았다. 부부는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전문적인 산후 관리를 받기 위해 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