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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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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마다 웃는 이 종목 [클릭 e종목]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마다 웃는 이 종목

신한투자증권은 6일 산일전기에 대해 특수변압기 전방 확대에 따른 중장기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5.6% 상향 조정했는데 추정구간 변경(2026년→20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변경,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 변경(29배→45배)을 적용했기 때문"이라며 "데이터센터향 전력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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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등장…"하반기 성장성 약화"[클릭 e종목]

올해 첫 'SK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등장…"하반기 성장성 약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한 증권가 보고서가 올해 처음으로 나왔다. 국내 증권가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이 아닌 보고서 나온 것은 약 9개월 만이다. 28일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이민희 연구원은 "가파른 실적 증가에도 반도체 호황 주기 후반에 진입한 점, 그리고 하반기 동력 둔화를 고려할 때"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130만원을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우선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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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6억 몰빵 후 감옥 갔는데, 1050억 됐다"…4만% 수익 '대박'

"주식 2.6억 몰빵 후 감옥 갔는데, 1050억 됐다"…4만% 수익 '대박'

효성중공업 주가가 400만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 최고가 종목 자리에 오른 가운데 6년 전 효성중공업에 전 재산을 투자한 뒤 교도소에 수감됐다는 한 투자자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6년 뒤 출소했더니 주식 가치가 무려 1050억원이 넘었다고 주장했다. 7일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감방 가기 전에 주식 사라'라는 글이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 A씨는 2020년 3월 교도소 수감을 앞두고 전세자금 2억6100만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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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실전재테크]

젠슨 황 한마디에 1000% 올랐다가 추락, 실제 업황도 온도차…광통신·장비株, 옥석가리기 필요

글로벌증시에서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통신 및 통신장비 업종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확대와 광통신 인프라 구축이 맞물리면서 국내 관련 기업들에도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다만 과거처럼 기대감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실적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한 선별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국내증시에서는 광통신 및 통신장비주가 급등락세를 보였다. 이노인스트루먼트, 광전자, 대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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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다며" 어르신들도 돈다발 들었는데…ETF도 상장폐지될 수 있다[재테크 풍향계]

"안전하다며" 어르신들도 돈다발 들었는데…ETF도 상장폐지될 수 있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400조원 규모로 커지면서 신규 상장되는 ETF도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다. 쏟아지는 ETF 속에서 일부 ETF들은 개점 휴업 상태로 있다가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상장폐지된 ETF는 8개 달한다. ETF 상장폐지 건수는 2023년 14건에서 2024년에는 51건으로 훌쩍 뛰었고 지난해에는 50건에 달했다. 시장 규모와 종목수가 늘어나는 만큼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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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동산은 한 물 갔어요"…100억 자산가도 건물 팔아 주식한다[부자들의 투자전략]①

"이제 부동산은 한 물 갔어요"…100억 자산가도 건물 팔아 주식한다①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있고 코스닥은 25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서는 등 역대급 증시 호황이 이어지면서 고액자산가들의 투자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부자들은 보수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고액자산가들은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리며 증시 강세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고액자산가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부동산이 자산의 큰 부분을 차지했지만 이제 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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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다음 황제주는[클릭 e종목]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다음 황제주는

NH투자증권은 5일 설비투자(CAPEX)를 확대한 삼성전기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고집적 패키지 기판(FC-BGA·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판)과 고용량·고전압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수요 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이 목표주가 조정의 주된 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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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Why&Next]

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

삼성전자가 내년에 엔비디아와 알파벳(구글), 애플, 아마존, TSMC 등 세계 유수의 기업을 제치고 영업이익 1위를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 중이다. 예상이 맞다면 우리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기업에 등극하는 것이라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증권가,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지속 상향 중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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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

미성년자의 주식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1분기 개설된 계좌만 1년 전보다 27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가장 많이 거래한 종목은 삼성전자 보통주로 확인됐다. 신한투자증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 1~3월 미성년자 및 부모 고객 계좌 개설과 국내·해외 주식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1분기 미성년자 계좌개설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대면으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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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

방산 업황이 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현대위아가 50년 넘게 이어온 방산사업부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현대로템에 방산사업부 매각 방안을 검토 중이며, 연내 거래 마무리를 목표로 실무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위아 측은 "검토 중이며 확정된 것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기도 했는데요. 이번 M&A알쓸신잡에선 잘나가는 방산사업을 굳이 떼어내려는 배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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