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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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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관.종]AI 올라탄 두산…대선發 지주사 훈풍까지

AI 올라탄 두산…대선發 지주사 훈풍까지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한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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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는 방산·조선 ETF 전성시대 하반기는?

상반기는 방산·조선 ETF 전성시대 하반기는?

상반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주인공은 방산과 조선이었다. 수익률이 100%를 웃도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업계는 하반기는 정책과 최첨단 산업 관련 ETF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산업 성장성이 여전하고 정책 수혜에 따른 성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2일부터 5월30일까지 ETF 상승률을 휩쓸었던 건 방산주였다. 1위는 PLUS K방산으로 116.77%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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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에 5천억 출자 예상"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에 5천억 출자 예상"

4일 하나증권은 현대차그룹이 2분기 중에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에 5000억원 규모 출자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65.7%를 보유 중이며,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까지 포함할 경우 지분율은 87.6%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57억원, 당기순손실은 1197억원이었다. 1분기말 기준 총자산 4298억원, 부채 3555억원이고, 자기자본은 742억원으로 감소했다. 현재 분기마다 약 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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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피어, 스페이스X 올해 매출 21조3000억 전망…글로벌 벤더사 부각↑

스피어, 스페이스X 올해 매출 21조3000억 전망…글로벌 벤더사 부각↑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를 설립해 경영 중인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올해 예상 매출이 약 155억달러(21조3823억원)에 달할 것으로 밝히면서 스피어 주가가 상승세다. 4일 오후 2시37분 기준 스피어는 전일 대비 3.47% 상승한 9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머스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의 올해 예상 매출이 155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추정치인 110억(15조1195억원)~130억달러(17조868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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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출범 '축포', 코스피 연고점 돌파…2750선 안착

새정부 출범 '축포', 코스피 연고점 돌파…2750선 안착

새 정부 출범 기대감에 코스피가 큰 폭으로 상승 출발하며 10개월 만에 2750선에 올라섰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이 증시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정책 공약에 제시한 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되며 중소형주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4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58.48포인트(2.17%) 오른 2757.45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은 10.09포인트(1.36%) 오른 750.38이다. 이날 서울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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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재명 당선…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株 상승세

이재명 당선…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株 상승세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기대감이 커지면서,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관련주 주가가 4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5분 기준 태양광 에너지 관련주인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9200원(11.92%) 오른 8만6400원에 거래됐다. 한솔테크닉스(6.71%), KCC(5.79%), 코미코(5.29%), 레이크머티리얼즈(5.05%), 그리드위즈(4.60%), 한화솔루션(3.68%), 신성이엔지(3.31%) 등도 오름세다. 같은 시간 풍력 에너지 관련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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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금양, 40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금양이 40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4일 공시했다. 금양은 보통주 1300만주, 기타주식 1400만주를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양 관계자는 "4050억원 규모의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하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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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나아이, 신정부 지역화폐 사업 강화 기대감에 신고가

코나아이, 신정부 지역화폐 사업 강화 기대감에 신고가

장 초반 코나아이 등 지역화폐 관련주들이 강세다. 4일 오전 9시 6분 코나아이는 전 거래일 대비 18.59%(8450원) 뛴 5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58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웹케시 역시 6.83% 상승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쿠콘도 6.33% 올랐다. 새 행정부 수반에 오른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역점 사업인 지역화폐에 국비 지원을 약속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거관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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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후 투자 전략은… 지주·증권·건설株 주목

대선 이후 투자 전략은… 지주·증권·건설株 주목

21대 대통령을 결정짓는 조기 대선이 막을 내리면서 시장의 이목이 수혜 업종으로 향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2017년 대선 이후와 마찬가지로 내수 경기와 관련이 깊은 금융 섹터가 상승세를 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KB증권은 4일 대통령 선출은 불확실성 완화라는 측면에서 증시에 단기 모멘텀이 될 수 있다며 내수 활성화 또는 상법 개정 기대감을 받는 지주, 금융(증권), 건설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김동원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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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자본시장정책 보니

새 정부 자본시장정책 보니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정책은 기업 거버넌스 개혁을 통한 '코스피 5000 달성'으로 요약된다. 구체적으로는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정책에 방점이 찍혀 있다.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등 디지털 자산 육성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4일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정책공약집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지배 구조 개선을 통해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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