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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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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미친 짓"…물린 주식 회사 찾아간 치과의사, 사내이사 됐다[소액주주의 눈물]⑥

"인생 최고의 미친 짓"…물린 주식 회사 찾아간 치과의사, 사내이사 됐다⑥

편집자주4025억원.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정부의 밸류업 프로젝트가 진행됐던 지난해 29개 상장사가 공시한 횡령 및 배임 액수다. 기업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범죄에 소액주주는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돼 있다. 경영진이 횡령과 배임을 저질러 주식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폐지 되더라도 소액주주는 사전에 이를 감시할 수 없고, 책임을 물릴 수도 없다. 피해를 떠안은 채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상장기업들의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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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슈]유증 충격에 요동친 한화株...호주 오스탈 인수 재도전의 이유

유증 충격에 요동친 한화株...호주 오스탈 인수 재도전의 이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방산업체 오스탈(Austal) 인수 재도전 등 한화그룹의 해외 방산거점 확장을 목표로 한국 증시 사상최대인 3조6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미국 해군에 소형 군함을 대량 납품하는 오스탈의 자회사 '오스탈 USA'를 통해 미국 군함 시장에 뛰어들 초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지난해 9월 한화그룹의 첫 인수 시도 때와 마찬가지로 오스탈 경영진이 한화의 경영권 확보에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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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창녕군 "산청 산불 진화하던 진화대원 2명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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