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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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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세우세요!" 톨게이트 지나자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얌체 차량' 정조준

"차 세우세요!" 톨게이트 지나자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얌체 차량' 정조준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하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얌체 체납 차량'에 대해 서울시 등 4개 기관이 단속에 나선다. 서울시는 10일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서울 진입로 불특정 톨게이트 및 서울시 전역에서의 이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총 170여명의 인력과 차량 47대가 동원된다. 단속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고속 및 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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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다낭 다 밀렸다…올여름 한국인 선호 여행지 1위는

도쿄·다낭 다 밀렸다…올여름 한국인 선호 여행지 1위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베트남·일본 등 단거리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6월~7월 체크인 기준 숙소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여행객 얼리 썸머 바캉스 여행지 순위를 분석한 결과, 베트남 나트랑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일본 도쿄, 일본 후쿠오카, 일본 오사카, 베트남 다낭 순이다. 이번 순위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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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기자 뒤 시뻘건 용암…"서울 시내서 분출중" 영상이 위험하다

태연한 기자 뒤 시뻘건 용암…"서울 시내서 분출중" 영상이 위험하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영상이 현실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지면서 관련 규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에서 AI 생성 영상이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은 방송국 아나운서가 "서울 시내에 용암이 분출하고 있다"는 속보를 전하며 현장 기자를 연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등장한 취재 기자는 뒤편으로 시뻘건 용암이 솟아오르지만 태연하게 서 있다.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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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개그맨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조사

경찰, 개그맨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조사

개그맨 이경규씨가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이씨를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에서 주차 관리 요원의 착오로 자신의 차와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몰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소유주의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음주·약물 검사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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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통카드 안 찍고 타고 내린다…서울시, 시내버스도 '태그리스' 도입

교통카드 안 찍고 타고 내린다…서울시, 시내버스도 '태그리스' 도입

서울시가 시내버스에 '비접촉식 결제 시스템(태그리스)'을 도입한다.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을 찍지 않고 버스를 타고 내리는 시스템으로, 전용 게이트를 통과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방식이다. 교통약자 편의 증진이 기대되지만 인식 오류 개선이나 시민 사용 확대를 위한 별도 논의도 필요하다. 11일 서울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 등에 따르면 시는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서울 시내 36개 노선, 총 500여대의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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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시계 필요 없다" 李 대통령 말에…손목에 찬 4만원 시계 '품절'

"기념품 시계 필요 없다" 李 대통령 말에…손목에 찬 4만원 시계 '품절'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일명 '대통령 시계'와 관련해 "필요하지 않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 대통령이 착용한 손목시계가 유명해지면서 품절 후 단종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뉴스1은 대통령실과 유통업계를 인용해 이 대통령이 각종 회의 석상에 자주 착용한 시계는 이랜드 브랜드 OST의 '달빛정원 블랙 레더 가죽 시계' 제품이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이 대통령이 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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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부 사진 내리더니…팬카페 '건사랑' "보수 결집 중심 탈바꿈"

尹 부부 사진 내리더니…팬카페 '건사랑' "보수 결집 중심 탈바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대표 팬카페였던 '건사랑'이 지난 대선 정국부터 4년간 이어온 윤 전 대통령 부부 지지를 공식적으로 끝내고 범보수 진영의 커뮤니티로 운영 기조를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9일 건사랑에는 "보수 결집 중심의 커뮤니티로 다시 태어난다"는 내용의 공지가 올라왔다.건사랑 측은 "중대 발표가 있어 알린다"며 "윤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한 동력 상실을 최소화하고 추후 있을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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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더니 배낭 열자 금괴가 '와르르'…'5억원 수표뭉치' 쓰레기로 위장

세금 낼 돈 없다더니 배낭 열자 금괴가 '와르르'…'5억원 수표뭉치' 쓰레기로 위장

가전제품 도매업 법인의 대표이사인 A씨는 거짓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사실이 밝혀져 수억 원 규모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됐지만 납부하지 않았다. 이에 국세청은 A씨의 거주지와 법인 사업장을 동시에 수색했다. 이를 통해 국세청은 체납자의 집 발코니에서 신문지로 덮어 쓰레기로 위장한 10만원권 수표다발을 발견해 총 5억원을 징수했다. 체납자 B씨는 서울 노원구 소재 상가 양도세를 납부하지 않았다. 이에 국세청은 주소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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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자 돌변했다"…'진료비 할인' 혹해서 계약했다가 낭패 본 소비자들

"결제하자 돌변했다"…'진료비 할인' 혹해서 계약했다가 낭패 본 소비자들

소비자가 의료기관과 장기간 여러 회차의 진료 계약을 체결한 뒤 해지를 요구할 때 선납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이행된 진료비·위약금 공제 등을 이유로 적은 금액만 돌려받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1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최근 3년간 의료서비스 선납진료비 관련 피해구제 접수 건수는 모두 1198건으로 2022년 192건, 2023년 424건, 2024년 453건(1분기 116건), 2025년 1분기 129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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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 다루듯 제압 당해, 전치 4주"…'과잉 경호' 피해자 사진 공개

"짐승 다루듯 제압 당해, 전치 4주"…'과잉 경호' 피해자 사진 공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하츠투하츠' 경호원이 공항에서 팬을 위협하는 영상이 확산해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팬이 멍든 팔의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을 경호원 폭행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1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팔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하고 "저 스무살이다. 제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스무살 여자를 그렇게 살인범 체포하는 것 마냥 대응해 놓고 입장문 내면 뭐가 안 느껴지느냐"며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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