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1억 유튜버' 나왔다…1일 예상 수익이 무려 6억
18일 한국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가 화제다. 김프로는 전날 공식적으로 1억 구독자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프로는 유튜브 채널 게시글을 통해 "믿기지 않겠지만 김프로 채널이 1억 구독자를 달성했다"며 "함께 달려온 멤버들과 영상을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숫자에는 여러분의 시간, 관
"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 이른바 '7세 고시'가 성행할 정도로 한국의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7세 고시를 심각한 '아동 학대'로 규정해 달라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접수됐다. 16일 국민 1000명으로 구성된 '아동 학대 7세 고시 국민 고발단'은 서울 종로구 인권위 앞에서 '아동 학대 7세 고시 폐지'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당국의 강력한 제재와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전면적인
요리할 때마다 쓰는데…"마구 썼다간 암 키운다" 전문가의 경고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해바라기씨유 등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신 보도에서 영국의 유명 암 전문가인 저스틴 스테빙 종양학과 교수가 튀김 요리 등에 흔히 사용하는 대두유·해바라기씨유·옥수수씨유 등 종자유(씨앗 기름)에 함유된 지방인 리놀레산이 열과 반응해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을 보도했다. 스테빙 교수는 특히 암 고위험군의 경우
"이러다 굶어 죽는다, 도와달라"...한국 모욕하고 다니던 유튜버 근황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한국을 모욕하는 콘텐츠를 찍다 출국금지가 내려진 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소말리의 재판 과정 등을 알려온 유튜버 '리걸 마인드셋(Legal Mindset)'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말리의 지인이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페이팔 기부 계정을 공유하며 후원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소말리의 지인은 "변호사 비용이
"집에 간 尹 부부에 꽃다발 준 주민, 안보실 1차장 모친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으로 돌아간 날 그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주민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의 모친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JTBC는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들어설 때 꽃다발을 건넨 여성은 김 차장의 모친 배 모 씨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 차장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세로 꼽힌다.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자택에 도착하자 입주민
"신분당선 타는 여성들 조심하세요"…신체 노출 군복남 주의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군복 차림으로 지하철에서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한 남성에 대한 경고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현재 남성을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A씨는 엑스(X·옛 트위터)에 "신분당선 타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군복 입은 남성이 중요 부위를 노출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 피해 내용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군복을 입은 한 남성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신체 중요 부위를
"한국서 10㎏ 넘게 쟁여" 日관광객 쇼핑 77배↑
일본 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한국을 찾은 일본인과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을 중심으로 한 '한국 쌀 쇼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쌀이 일본보다 3배가량 싸 공항에서 검역증명서를 발급받고, 10㎏이 넘는 쌀을 직접 들고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 쌀 수출도 처음으로 성사됐다. 일본 쌀값 급등의 단면이다. 지난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3월 일본으로 쌀을 반입하기 위한 수출식물검역증명서를 발
"갑자기 몸이 가려워"…발칵 뒤집힌 대학 기숙사 무슨 일?
서울 노원구 소재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전염성이 강한 피부병인 '옴'이 발생했다. 16일 연합뉴스와 삼육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남자 기숙사 시온관 5층에서 거주하는 학생 두 명이 옴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옴은 옴진드기가 피부에 기생하면서 생기는데, 이 진드기가 피부 각질층에 굴을 만들면서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4∼6주 정도 잠복기를 거친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 두 명을 즉시 귀가시키고 다음
"입에서 입으로 '러브샷 강요'"…대학 신입생 MT서 무슨 일이
조선대학교 신입생 MT(단합대회)에서 성희롱 및 성추행 의혹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학내 익명 커뮤니티에는 피해를 주장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사과문 발표와 조사로 이어졌다. 16일 연합뉴스는 조선대 학생회 발표 등을 인용해 지난 3월 31일∼4월 2일 진행한 한 학과 MT에서 일부 학생이 술 게임 중 러브샷을 강요하고 음담패설을 했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4월 초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인 에브리타
"맞아? 아니야? 빨리 결정해줘"… 5월 2일 미정에 속타는 사람들
5월 초 황금연휴가 다가오면서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에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5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느냐'는 글이 잇따른다. 올해는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5월 5일로 겹치면서 5월 3일 토요일부터 대체공휴일인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예정돼 있다. 여기에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라 공무원을 제외한 직장인 대부분이 쉬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