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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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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드디어 서울 오는데…"죄송하지만 빵은 안 팔아요"

성심당 드디어 서울 오는데…"죄송하지만 빵은 안 팔아요"

대전 최고의 명물 빵집 성심당이 서울에 상륙한다. 다만 제품은 판매하지 않고 브랜드 역사에 대한 전시만 진행한다. 성심당은 지난 3일 본점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시 중구 통일로 소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는 전시 ‘로컬 크리에이티브 2024: 더 넥스트 커뮤니티’ 전시 참여 소식을 전했다. 성심당은 “많은 분께서 빵도 판매하는지 문의하시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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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공짜로 가져가라" 호소에도 25년째 빈 별장…주인 누구길래

"제발 공짜로 가져가라" 호소에도 25년째 빈 별장…주인 누구길래

독일 베를린 당국이 나치 선전장관이었던 요제프 괴벨스(1897∼1945)의 별장을 무료로 양도하겠다고 제안했다. 괴벨스는 나치 독일의 정치인으로 아돌프 히틀러의 가장 가까운 심복이었고 선전·선동의 제왕으로 불린 인물이다. 히틀러가 1차 대전 패배의 굴욕으로부터 독일을 구해 다시 위대한 국가로 만들어줄 구세주라며 교묘하게 선전해 '히틀러 무오류설' 신화를 만들어냈다. 최근 독일 공영방송 도이치벨레(DW) 등 현지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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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소속사, 박근혜 옛 ‘내곡동 사저’ 45억에 매물로 내놔

고현정 소속사, 박근혜 옛 ‘내곡동 사저’ 45억에 매물로 내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택이었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가 새 주인을 찾은 지 2년 만에 다시 매물로 나왔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사저 현 소유주인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지난해 말 내곡동 사저를 45억원에 내놨다. 박 전 대통령 내곡동 사저는 그가 탄핵당한 직후 2017년 4월 대리인을 통해 매입했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은 내곡동 사저 구매 당시 구속 수감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로 이곳에 거주하지는 못했다. 총면적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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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반대하더니…" 진료비 뻥튀기 의사, 환자한테 딱 걸렸다

"의대 증원 반대하더니…" 진료비 뻥튀기 의사, 환자한테 딱 걸렸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병원 전문의가 진료비를 부풀려 건강보험료를 부당하게 청구한 혐의로 고발당했다고 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증거를 수집해 신고한 사람은 이 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들이었다. 해당 의사는 지난해 4~8월 환자 A씨에게 척추 신경 치료를 진행, 3차례 한쪽 어깨에 마취 주사를 놓았지만, 건강보험공단에 수가를 청구할 때는 양쪽을 다 치료한 것처럼 작성했다. 동일한 수법을 다른 환자에게도 적용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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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낳아 1억 받은 '고딩엄빠'…후원금 어디에 썼나 보니

일곱째 낳아 1억 받은 '고딩엄빠'…후원금 어디에 썼나 보니

지난 2월 20대의 젊은 나이에 일곱째 아이를 낳아 화제가 된 95년생 동갑내기 조용석(29)·전혜희(29) 부부의 근황이 알려졌다. 6일 서울 중구청은 조씨 부부가 지난 3월 신혼·신생아 대상 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해 이달 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부부는 과 거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당시 6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2022년 8월 방송에서 전씨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마자 임신 사실을 알게 돼 19살에 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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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는 야외수업에 선크림 못 발라"…아동학대 신고하겠다는 학부모

"예고없는 야외수업에 선크림 못 발라"…아동학대 신고하겠다는 학부모

학교에서 사전 공지하지 않은 '야외 수업'을 진행했다며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는 학부모가 있어 온라인에서 논란이 벌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글 게시자의 악의적 편집 게시가 있다는 반박도 나왔다. 해당 학부모는 학교 측이 '야외 수업'을 미리 공지하지 않아 자녀가 선크림도 못 바른 채 땡볕에서 수업받았다며 이는 엄연한 아동학대라고 주장했다. 학부모로 보이는 A씨가 공개한 단체 채팅방 대화 내용을 보면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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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데려다 달랬는데…" 한국 국적 남성 총격사살한 美 경찰

"병원 데려다 달랬는데…" 한국 국적 남성 총격사살한 美 경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한인 가족이 한국 국적의 40대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달라며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이 아들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유가족은 경찰의 과잉 진압이라고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NBC에 따르면 이날 LA 경찰국(LAPD)은 이틀 전 LA 한인타운 외곽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무장 남성 양모씨를 사살한 것과 관련해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총을 맞은 양씨는 쓰러졌고,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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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하버드 엄친딸 금나나, 26세 연상과 '결혼설'

미스코리아·하버드 엄친딸 금나나, 26세 연상과 '결혼설'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대를 나와 이름을 알린 대학교수 금나나(41)가 7년 전 극비 결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텐아시아는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 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조교수가 7년 전 MDI 레저개발 윤일정 회장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며 "주민등록상 윤 회장은 1957년생, 금나나는 1983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6세"라고 보도했다. MDI 레저개발 윤일정 회장은 36년 경력의 토목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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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함부로 못 마시겠네…국내산 '콧물 맥주' 논란

맥주 함부로 못 마시겠네…국내산 '콧물 맥주' 논란

국내에서 생산해 대형마트에서 판매한 캔맥주에서 콧물 같은 점액질이 흘렀다는 소비자 제보가 터져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3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캔맥주를 구입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24캔짜리 맥주 3박스를 구입해 보관하다가 최근 한 캔을 땄다. 그는 맥주를 잔에 따르다가 점액질이 흐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에는 팔보채처럼 보였는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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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의 극단적 사례" 죽음보다 끔찍했던 첫 직장

"직장 내 괴롭힘의 극단적 사례" 죽음보다 끔찍했던 첫 직장

약 1년 전 25살 나이로 생을 마감한 전영진씨는 사건기록을 살핀 판사가 직장 내 괴롭힘의 '극단적인 사례'라고 칭할 정도로 매일 직장 상사 A씨(41)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폭언과 압박에 시달렸다. 가족들에 따르면 영진 씨가 다닌 강원 속초시 한 자동차 부품회사는 직원이 5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회사였다. 영진씨의 첫 직장이었고, 그곳에서 만난 약 20년 경력의 A씨는 첫 직장 상사였다. 어느 날 갑자기 유서 한 장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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