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4.03
다음
1
"불륜은 맞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납득불가 아내의 해명

"불륜은 맞지만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납득불가 아내의 해명

아내가 불륜 남성에게 보낸 문자를 발견한 뒤 충격과 고민에 빠졌다고 주장하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와이프 불륜 상간남이랑 대화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게시글에서 아내가 상간남에게 보낸 문자라며 문자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아내가 가게를 정리하고 일정 금액을 보낼테니 남성에게 헤어지자는 내용이었다. 생리나 수술 등을 언급한 것으로 보면 성관계

2
"돈 안낸 아이 찾습니다"…얼굴 사진 공개한 무인점포 업주 명예훼손

"돈 안낸 아이 찾습니다"…얼굴 사진 공개한 무인점포 업주 명예훼손

무인점포에서 결제하지 않고 물건을 가져간 아이의 사진을 게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업주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무인 문방구 업주 A씨(43·여)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11월 인천 중구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무인 문방구에 손님의 얼굴이 찍힌 CCTV 화면 사진을 게시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
"남편 성 따르다 보니"…500년 뒤 일본인 전부 '사토 상' 된다

"남편 성 따르다 보니"…500년 뒤 일본인 전부 '사토 상' 된다

일본에서는 결혼할 경우 배우자 한쪽의 성씨를 따르는 부부동성제도가 있어 500년 뒤 일본인의 성씨는 모두 '사토(佐藤)' 하나로 통일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요시다 히로시 도호쿠대 교수의 조사 결과를 인용, 지금으로부터 500년 뒤인 2531년 일본에서 '사토'라는 성씨가 전체 성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0%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토는 일본에서 가장 흔한 성이다. 현재 일본 전

4
"가장 맛있을 때 먹이려고"…딸 직장에 방어회 썰어온 아버지 '감동'

"가장 맛있을 때 먹이려고"…딸 직장에 방어회 썰어온 아버지 '감동'

한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EBS 다큐멘터리 유튜브 채널에는 "새벽부터 잡은 방어 두 마리 딸 점심시간에 회 썰어갔더니 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2021년 1월 4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바닷가 사람들 - 최남단 방어 잡이, 모슬포 사람들'의 일부를 편집한 것이다. 영상에는 겨울철 방어를 잡는 조업인 나철원씨의 이야기가 담겼다. 나씨는 "우리 딸내미 좋아하

5
"6명이 치킨 1마리만 시키더니 또 왔어요"…식당 사장 '분통'

"6명이 치킨 1마리만 시키더니 또 왔어요"…식당 사장 '분통'

손님 6명이 치킨 한 마리만 시킨 채 2시간째 수다를 떨고 있어서 화가 난다는 한 식당 사장의 주장이 나왔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님 6명이 치킨 한 마리 먹습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건의 시작은 일주일 전인 21일부터였다. 치킨집 사장인 A씨는 "이날(21일) 손님 6명이 오더니 치킨 한 마리와 음료 2병만 시키더라"고 말했다. 당시 이들은 식사하면서 치킨 무 리필과 히터를 강하게 틀어줄 것을 반복해서

6
"사장님, 백미러 살짝 쳤습니다" 쪽지 본 운전자, 화 대신 웃은 이유

"사장님, 백미러 살짝 쳤습니다" 쪽지 본 운전자, 화 대신 웃은 이유

화물차 백미러(사이드미러)를 살짝 쳤다며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두고 간 운전자 사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일을 하러 자신이 모는 3.5t 화물차에 간 A씨는 차량 와이퍼에 꽂혀 있는 뜻밖의 쪽지를 발견했다. 메모는 화물차 옆에 있던 다른 차량 운전자 B씨가 A씨 차량에 연락할 번호가 없자 남기고 간 것이었다. B씨는 "사장님 제가 옆을 지나가다 백미러를 살짝

7
일본인 아내가 차려준 아버지 제사상…남편 울먹울먹

일본인 아내가 차려준 아버지 제사상…남편 울먹울먹

남편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 한국식 제사상을 차려준 한 일본인 여성의 미담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인 와이프가 차린 제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현재 일본 오사카에서 거주 중이라는 글쓴이 A씨는 "내일이 아버지 2주기인데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제사상을 차려뒀다"며 "생각지도 않았는데 너무 울컥해서 좀 울었다"라고 운을 뗐다. A씨가 게재한 사진을 보면, 간소화된

8
혀도 발음도 꼬였던 앵커, 진짜 낮술했었네…방송국, 징계예정

혀도 발음도 꼬였던 앵커, 진짜 낮술했었네…방송국, 징계예정

JIBS 제주방송 뉴스 앵커의 '음주 방송'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달 30일 JIBS 제주방송 '8뉴스'를 진행한 조창범 앵커가 부정확한 발음과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자 시청자들이 강하게 항의를 쏟아낸 바 있다. 2일 JIBS 제주방송 측에 따르면 조 앵커는 방송 당일 낮에 음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방송국은 그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 앵커는 총선 관련 뉴스를 진행하면서 후보들의 이

9
의사가 비하한 이 직업…"5년 뒤 억대 연봉 예상" 미국서 열풍

의사가 비하한 이 직업…"5년 뒤 억대 연봉 예상" 미국서 열풍

대학 진학 대신 기술직을 택하는 미국 젊은층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Z세대는 어떻게 '공구 벨트'(각종 공구를 매달 수 있게 만든 허리띠) 세대가 되고 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기술직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수십년간 대학 등록금이 치솟아 경제적 부담은 커진 데 비해 졸업장이 주는 효용 가치는 낮아졌다는 인식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10
하남 초교 식단표에도 '투표는 국민의힘'…논란 일자 수정

하남 초교 식단표에도 '투표는 국민의힘'…논란 일자 수정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급식 식단표에 ‘투표는 국민의 힘’이 적힌 이미지를 넣었다가 논란이 일자 식단표를 다시 공지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에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 식단표에 '투표는 국민의 힘'이라는 문구가 적혀 논란이 됐다. 이 이미지에는 투표용지를 든 국민들과 무궁화 그림이 삽입됐다. 2일 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26일 하남시 소재 A 초등학교가 배포한 급식 식단표 4월 10일 자 칸에 '투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