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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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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직원 다 나가고 회사는 풍비박산" 충격 근황 전한 '장사의 신'

재산을 과장하고 부풀린 의혹에 휘말린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위약금 등으로 사업이 풍비박산됐다는 근황을 밝혔다. 지난 8일 은씨는 유튜브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은씨는 영상에서 "현재 제 사정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회사가 풍비박산됐다. 모델 위약금, 유튜브 위약금 등을 물어내느라 정신이 없다. 장신컴퍼니는 직원이 없는 상태다. '장사의 신' PD, 그리고 '장사의 신'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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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 놀란다는 제주 신입 아나운서, 외모·월급 60만원 그리고 진짜 실체

세 번 놀란다는 제주 신입 아나운서, 외모·월급 60만원 그리고 진짜 실체

제주도 대변인실에 '버추얼 휴먼' 아나운서가 입사했다. 버추얼 휴먼은 인공지능(AI)과 첨단 그래픽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3D 가상 인간을 뜻한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정 정책과 소식을 알리는 도정 정책 영상뉴스인 '위클리 제주(Weekly JEJU)'에 AI 아나운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AI 아나운서의 이름은 ‘제이나(J-NA·JEJU NEWS AI)'다. Jeju News AI(제주 뉴스 AI)의 알파벳 각 단어의 앞 글자를 따왔다.그동안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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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다이소가면 1천원에 산다"…400만원 넘는 발렌시아가 팔찌 '굴욕'

독특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던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이번에는 '투명테이프 팔찌'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00만원대다. 13일 영국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가가 최근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무질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무엇보다도 '테이프 팔찌'(Tape Bracelet)라고 전했다. 발렌시아가의 테이프 팔찌는 동네 철물점이나 문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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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취해 난동·옷 벗고 거리 활보…작곡가 구속 송치

마약 취해 난동·옷 벗고 거리 활보…작곡가 구속 송치

마약에 취해 웃통을 벗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한 혐의를 받는 30대 작곡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최모(39)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최씨는 지난달 22일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며 카페 내부 집기류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몇 시간 뒤엔 카페를 나와 출근길 시내에서 웃통을 벗고 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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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이가 내 핏줄이 아냐" 충격받은 부부, 병원·의사 대응에 허탈

"시험관 아이가 내 핏줄이 아냐" 충격받은 부부, 병원·의사 대응에 허탈

시험관시술로 낳은 아이가 부모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을 가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면서 원인과 책임을 놓고 부모와 병원·의사측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대표는 1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난임으로 고통을 겪던 부부가 1996년 한 대학병원을 찾아서 시험관 시술을 받아 1997년 봄 아들, 이어 딸도 같은 의사의 시험관 시술로 얻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나 당시 시험관 시술받은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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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치킨 다시 튀겨달라" 호프집 손님, 모두가 '어리둥절'

"식은 치킨 다시 튀겨달라" 호프집 손님, 모두가 '어리둥절'

호프집에서 먹던 치킨이 식어 다시 튀겨달라고 요구한 손님 때문에 난처하다는 아르바이트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프집에서 먹던 치킨을 데워달라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호프집에서 서빙하는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소개했다. A씨는 "어제 오후 50대 아주머니 두 분이 가게에 들어오셔서 생맥주 두잔과 프라이드치킨 한 마리를 주문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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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못 먹는 아들 생일에 횟집 간 어른들…"탕수육 배달 시킬게요"

회 못 먹는 아들 생일에 횟집 간 어른들…"탕수육 배달 시킬게요"

횟집에서 탕수육을 배달시켜 먹겠다는 손님의 요구에 사장이 거절하자 화를 내며 가게를 나갔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횟집서 탕수육 배달 거절했는데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은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는 지난 8일 오후 손님 4명을 받았다. 어른 3명과 초등학생 1~2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아이였다. 이들은 가게 안에 자리를 잡고 우럭회를 주문하더니 대뜸 '가게 주소를 불러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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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출산하니 좋아요" 장점만 얘기했는데…수 천개 악플세례 왜?

"23살에 출산하니 좋아요" 장점만 얘기했는데…수 천개 악플세례 왜?

초산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대에 출산하면 좋다는 주장을 담은 영상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여성이 악플(악성 댓글) 세례를 받고 있다. 13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대에 출산하면 좋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린 A씨와 관련된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게시물은 조회수 80만회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23살에 출산을 했음을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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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쓰러진 예비신랑…출근길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피 흘리며 쓰러진 예비신랑…출근길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던 20대 남성이 출근 중이던 경찰관의 심폐소생술(CPR) 덕에 목숨을 건졌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 소속 권영철(58) 경감은 전날 오전 8시20분께 송파구 가락동의 한 건축사무소 앞에서 2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했다. 당시 이 남성은 눈에 초점을 잃고 얼굴에는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자가호흡 없는 상태였다.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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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간식에 귤 두 알, 말이 되나요?" 학부모 사연, 진위 공방

"어린이집 간식에 귤 두 알, 말이 되나요?" 학부모 사연, 진위 공방

자녀가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제공한 간식의 양이 실제 고지된 것과 다르다며 불만을 제기한 학부모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린이집 간식 좀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6개월 자녀를 키우고 있다는 작성자 A씨는 "(어린이집 간식이) 부실한 것 같다"라며 "두 알만 줘도 되는데 왜 사진은 과대광고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는 36개월이라 귤 하나를 다 먹는데 두 알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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