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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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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400만원 낮아도…삼성전자 대신 택한 '1등 직장'

초봉 400만원 낮아도…삼성전자 대신 택한 '1등 직장'

취업준비생이 가장 취직하고 싶은 '꿈의 직장' 1위는 IT 기업 네이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유명 대기업보다 신입사원 초봉이 적어도 사회초년생은 네이버를 택했다. 2일 진학사의 채용 플랫폼 '캐치'가 취준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의 기업 1위'는 네이버에 돌아갔다. 이로써 네이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설문조사에서도 취준생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에 올랐다. 캐치는 취준생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50개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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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피멍…아빠 돌아가신 날도 맞아" 제주 동급생 학폭 '파장'

"온몸에 피멍…아빠 돌아가신 날도 맞아" 제주 동급생 학폭 '파장'

한 고등학생이 아버지 장례식 날 동급생들에게 끌려가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일 제주 동부경찰서는 고등학생 A군에게 폭력을 행사한 동급생 B, C군을 공동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B군 등은 A군을 두 차례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A군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러내 폭행했다. 가해 학생 B군은 A군과 얼마 전까지 같은 학교에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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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다방 여주인 옷 벗겨 설탕 뿌린 살인범 12년만에 잡혔다

숨진 다방 여주인 옷 벗겨 설탕 뿌린 살인범 12년만에 잡혔다

숨진 여성의 옷을 벗기고 몸에 설탕까지 뿌린 살인범이 12년 만에 붙잡혔다. 장기미제 사건이었던 ‘울산 다방 여주인 살인사건’의 진범이 그동안 발달한 과학수사 기법에 덜미를 잡힌 것이다. 피해자의 손톱에 남아 있던 DNA가 결정적이었다. 4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2012년 1월 9일 오후 9시 27분 울산 남구 신정동 한 다방에서 업주인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A씨는 다방 안 계산대 근처에서 목이 졸린 흔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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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관에서 선정적인 대사가 담긴 에티켓 홍보 안내 영상을 틀어 관객의 민원을 받고 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JIBS제주방송은 지난달 10일 초등학생 딸과 서귀포시의 한 영화관을 방문한 40대 A씨의 제보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딸과 함께 본 극장 에티켓 홍보 영상에 당황했다. 영상은 연인 관계인 남녀의 대화로 이뤄졌다. 남성은 “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 등의 대사를 내뱉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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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으로 태어난 아이, 중학생 돼 친자확인했더니"

"혼전임신으로 태어난 아이, 중학생 돼 친자확인했더니"

이혼한 남성이 첫째 아이가 자신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사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한 남성 A씨의 사연을 전하며 이 경우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뤘다. A씨에 따르면, 여자친구였던 아내와 2000년경에 처음 만나 1년간 동거를 한 뒤 성격차이로 한 차례 헤어졌지만, 이별 후 전할 물건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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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투피스 입고 나온 이부진…명품인가 했더니 '11만원짜리 국산'

회색 투피스 입고 나온 이부진…명품인가 했더니 '11만원짜리 국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공식 행사에 입고 나온 투피스가 화제다. 이 사장은 지난 4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그레이 색상의 단정하고도 세련된 투피스 차림으로 새로 선발된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당 투피스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의 넨토 슬림 재킷 스커트 투피스(벨트 세트)로 밝혀졌다. 가격은 11만9700원이다. 옷깃 없는 재킷과 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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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습격을 당한 가운데, 범인이 이전부터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습격 당시 경찰 인력 50여명이 주변에 배치돼 있었으나, 용의자가 지지자로 위장하는 등 계획적으로 접근했기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표는 2일 오전 10시 27분쯤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 A씨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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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인원 30명인데 식사 후 30분째 수다…어찌할까요?"

"대기인원 30명인데 식사 후 30분째 수다…어찌할까요?"

웨이팅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후 30분씩 수다를 떠는 손님에게 자리를 떠나달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자영업자의 글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식당에서 식사 후 안 나가고 잡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점심시간에 대기인원이 30~40명 정도 되는 식당으로 메뉴 가격이 높지 않아 테이블 회전율로 버티며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여자 3명이 식사는 다 하고 얘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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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고기 3인분, 막국수 1그릇"…주문 거절한 사장님

"4명이서 고기 3인분, 막국수 1그릇"…주문 거절한 사장님

가족들과 연말을 맞아 찜질방 내 식당을 방문한 남성이 주문을 거절당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찜질방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50대 남성은 고기 3인분에 막국수 1인분을 주문했다. 사장은 "4명이 왔으면 고기도 4인분을 시켜야 한다"며 "고기를 4인분 시키든가, 한 명만 따로 떨어져서 먹든가 해야 한다"고 말했다. A씨는 사장에게 "무슨 말인지 알겠으나 인원수대로 주문을 안 한 것도 아니고 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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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일한 푸바오 사육사에 감 놔라 배 놔라…방구석 전문가들 기승

35년 일한 푸바오 사육사에 감 놔라 배 놔라…방구석 전문가들 기승

최근 판다 '푸바오'를 관리하는 강철원 사육사를 향한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에버랜드 측은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사육사는 '판다 할부지', '푸바오 할부지' 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경력 35년의 베테랑 사육사다. 최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말하는 동물원 뿌빠TV'는 입장문을 내고 "최근 푸바오의 환경이 변화하는 것을 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푸바오 패밀리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은 감사하나, 사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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