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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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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시어머니, 요양원 입소" 아내의 말…장남 남편이 '고려장' 꺼낸 사연

홀로 사는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는 일로 남편과 불화를 겪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님 요양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시어머니가 70대 후반"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건강 체질이 아니셔서 젊을 때부터 병치레가 잦으셨다"며, "뇌 쪽에 종양이 있으셔서 수술도 여러 번 하셨고, 지금도 뇌질환으로 입원해 있으시고 관절 때문에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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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방송인 이경규·유세윤·장도연 등 소속 연예인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빚었던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횡령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57)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영상물 제작을 하는 'K미디어'(가칭)사의 대표로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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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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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의 지갑을 여는 이 남자...1위 쇼호스트 비밀병기는 '女心'[내사람]

내 여친의 지갑을 여는 이 남자...1위 쇼호스트 비밀병기는 '女心'

편집자주기업들은 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하는 과정에서 이를 널리 알리고 홍보해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적인 경제 단위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사람들은 해당 기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대변인이 되기 마련이다. 각 기업은 이들을 곧 핵심 내부 인재라 부른다. 에서 그들의 성취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남자가 정장을 입으면 와이프, 엄마, 여자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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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트레일러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곡의 제목이 '성 소수자의 전유물인 단어'라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유의 신곡 명을 비판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자신을 성 소수자라고 말한 작성자 A씨는 "부정당한 적 없는 이성애적 사랑(heterosex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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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잡기 하다가 주웠어요"…신기한 진짜 한국은행 돈다발에 '깜짝'

"술래잡기 하다가 주웠어요"…신기한 진짜 한국은행 돈다발에 '깜짝'

친구끼리 놀던 예비 중학생들이 길에서 지폐 다발을 발견하고 지구대에 가져간 선행이 알려졌다. 3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40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지구대에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 4명이 찾아와 1000원짜리 지폐 묶음 45장을 내밀었다. 당시 복재형(13) 군은 “친구들이랑 ‘경찰과 도둑’(술래잡기)을 하면서 뛰어다니다가 빌라 화단에 뭐가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겉에 한국은행이라고 적혀 있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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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모델료 150억 요구" 막걸리 업체 대표 ‘징역형’

"영탁이 모델료 150억 요구" 막걸리 업체 대표 ‘징역형’

트로트 가수 영탁과 상표권 분쟁을 벌인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가 “영탁 측이 모델료로 150억원을 요구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 등은 2021년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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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서 기습 웨딩촬영…"추억 남기려다 추억 속으로 사라질 듯"

횡단보도서 기습 웨딩촬영…"추억 남기려다 추억 속으로 사라질 듯"

서울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웨딩촬영을 한 커플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에 대한 누리꾼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제보자 A씨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 정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남녀가 도로 한복판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한창 웨딩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주변에는 차가 줄줄이 늘어서 있다. A씨는 "도산대로 주행 중 도로에서 빨간 불인 틈을 타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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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 발표하자 불난 통장…조민 "공개안했는데 입금하지 마세요"

약혼 발표하자 불난 통장…조민 "공개안했는데 입금하지 마세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약혼을 발표하자, 지지자들이 그의 은행 계좌로 후원금을 보내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조 씨가 제지에 나섰다. 조 씨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약혼 발표 후 제 은행 계좌가 잠시 공개됐나 보다. 제가 공개하거나 공개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 불필요한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감사하오나 후원금은 입금하지는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 씨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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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유명 남자배우에 "호텔로 와" 카톡…한서희 결국 고발당했다

최근 유명 남자 배우와의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한서희(29)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 7일 법률사무소 윌 김소연 변호사는 고발인들을 대리해 한서희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한 남자배우에게 "슈스(슈퍼스타) 됐다고 답장 안 하냐", "지금 졸리다. 빨리 답장 안 하냐. 내일 호텔 스위트룸에서 혼자 자야 되는데, 와"라고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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