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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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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플루언서 되더니 집 안 들어와…최민환 괴로워했다"

"율희, 인플루언서 되더니 집 안 들어와…최민환 괴로워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최근 "최민환에게 갑자기 이혼을 요구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이들의 파경에 '율희의 가출'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는 폭로가 나왔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3일 '율희 최민환 지옥 같았던 이혼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두사람의 이혼 전후의 전말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두 사람의 이혼에는 크게 생활패턴의 차이와 교육관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율희는 과거 최민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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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필리핀 가사관리사' 업체 "한달만에 2000만원 손해 봤다"[돌봄의 늪]

'필리핀 가사관리사' 업체 "한달만에 2000만원 손해 봤다"[돌봄의 늪]

편집자주지난해 아이돌봄 서비스 신청 가구는 12만명에 달하지만, 아이 돌봄 인력은 2만명대에 그친다. ‘돌봄 공백’ 문제의 해법을 찾고자 서울시는 ‘외국인 가사관리사’ 도입이라는 시범 사업에 나섰지만, 연착륙까지는 갈 길이 멀다. 한국 사회가 직면한 아이 돌봄 문제와 관련한 근본 원인과 해법을 3회에 걸쳐 진단한다. "매달 1000만원씩 적자…"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 사업에 참여한 ㄱ업체 대표 A씨는 최근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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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에 "통닭 좋아하냐" 묻더니…소방서에 배달된 통닭 '감동'

소방관에 "통닭 좋아하냐" 묻더니…소방서에 배달된 통닭 '감동'

소방관들에게 도움을 받은 한 시민이 답례로 5마리의 통닭을 소방서로 배달했다는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녁 시간 소방서에 통닭이 배달됐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이자 소방 공무원이라는 A씨는 "저녁 즈음 배달 오토바이 한 대가 소방서 주차장에 들어섰는데, 배달 기사님이 통닭이 담긴 비닐봉지 몇 개를 사무실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말도 없이 자리를 뜨려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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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성매매까지…93년생 최연소 도의원 "혐의 인정" 사과

음주운전에 성매매까지…93년생 최연소 도의원 "혐의 인정" 사과

불법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흠 전 제주도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23일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전용수)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성매매)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강 전 의원에게 검찰 구형량과 동일한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했다. 강 전 의원은 법정에서 "공직자 신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법원은 "사건 발생 당시의 지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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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이 던진 폭죽 줍다가 '펑'…손가락 절단된 축구 선수

관중이 던진 폭죽 줍다가 '펑'…손가락 절단된 축구 선수

벨기에의 한 축구 선수가 관중이 던진 폭죽을 줍다가 폭죽이 터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매체 '브뤼셀타임즈'에 따르면 플랑드르 아마추어 축구팀 KSCT 메넨 소속 파비오 스키파노(26)는 관중이 던진 폭죽을 줍던 중 폭발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생일이었던 파비오는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을 4대 0 승리로 이끌었다. 이에 경기를 마친 후 파비오는 팬들을 향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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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도 안 줬다"…배트민턴협회, 안세영 동의 없이 후원사 광고에 동원

"출연료도 안 줬다"…배트민턴협회, 안세영 동의 없이 후원사 광고에 동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을 비롯한 소속 선수들을 후원사 광고 모델로 여러 차례 무상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기에는 선수들의 동의를 받는 절차도 없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드민턴협회가 지난해 요넥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소속 선수들의 14일간 무상 홍보 출연'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런 계약을 근거로 협회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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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목놓아 울어"…이승연, 위안부·프로포폴 논란 당시 심경고백

"3박4일 목놓아 울어"…이승연, 위안부·프로포폴 논란 당시 심경고백

배우 이승연(56)이 '위안부 누드집' 발간 등 과거 논란들을 회상하며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스승님 여배우 이승연 연희동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승연과 방송인 장영란은 과거 화려했던 이승연의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승연이 연이어 겪었던 논란과 그로 인한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뷔 이후 승승장구하던 이승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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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 만큼 못생겼음", "성형 심함"…하이브 내부 문건 도마 위

"놀랄 만큼 못생겼음", "성형 심함"…하이브 내부 문건 도마 위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가 미성년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외모를 품평한 내부 문건을 작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태호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상대로 이 같은 사실을 추궁했다. 민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하이브 내부 '업계 동향 리뷰 자료'에는 '멤버들이 한창 못생길 나이에 우르르 데뷔시켜놔서, 누구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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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판 흑돌인 줄"…주차장 4칸 차지한 차주에 누리꾼 분노

"바둑판 흑돌인 줄"…주차장 4칸 차지한 차주에 누리꾼 분노

아파트 입주민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차장에서 차 한 대가 무려 4칸의 자리를 차지한 사진에 누리꾼이 반응하고 있다. 최근까지 2칸을 차지한 민폐 주차 논란은 빈번히 발생했지만 4칸을 차지하는 민폐 주차는 드문 일이어서 누리꾼의 질타가 이어졌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처음 보는 주차 자리 4칸을 차지한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짧은 시간에 높은 조회 수와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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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다·고통·죄·거짓말…탄원서 126장 형태소 분석, 고령자 포위하는 사기의 덫

믿다·고통·죄·거짓말…탄원서 126장 형태소 분석, 고령자 포위하는 사기의 덫

편집자주‘4400억원대 폰지사기’로 알려진 아도인터내셔널 코인 사기는 우리나라 다단계 범죄의 표본으로 꼽힌다. 총 3만6000명이 사기를 당했고 노인 피해자가 상당수였다. 지난 7월 주범 이모씨가 사기죄 법정최고형인 15년형을 선고받는 고무적 판결이 나왔다. 이에 본지는 아도인터내셔널 사기 피해자들이 서울중앙지법 재판부에 보낸 ‘자필 강력처벌·엄벌탄원서 126부’를 형태소 분석했다. 신문 헤드라인을 자주 장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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