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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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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일하는 시대 올까…주5일제는 입법 5년, 정착 7년

4.5일 일하는 시대 올까…주5일제는 입법 5년, 정착 7년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약속한 주4.5일제 등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과거 주5일 근무제(주40시간 근무제)를 추진했던 과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논의 후 입법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던 주5일 근무제는 시행 이후 완전히 정착하는 데 7년이 걸렸다. 1998년 논의 시작 후 경영계 반대로 여러 차례 교착상태주5일제는 한 해에만 신규 실업자가 92만명에 달했던 1998년 김대중 정부에서 논의가 시작됐다. 미국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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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 간다 할 땐 언제고…" SNS 핫플 되자 우르르 몰려왔다

"제주도 안 간다 할 땐 언제고…" SNS 핫플 되자 우르르 몰려왔다

6월 연휴 첫날인 6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수욕장은 이미 여름 성수기를 방불케 하는 인파로 붐볐다. 해변 곳곳에는 텐트가 빼곡히 들어섰고, 백사장에는 수영복 차림의 관광객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가득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몰린 인파로 인해 교통 혼잡과 무질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 진입 도로는 폭이 좁아 주차된 차들로 인해 차량 교행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큰 불편이 발생했다. 인근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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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태워 없앨 집단"…대선 패배론 선제 대응

홍준표 "국민의힘, 태워 없앨 집단"…대선 패배론 선제 대응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은 태워 없애 버려야 할 집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보수 진영 내 대선 패배 책임론이 자신에게 향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이다. 홍 전 시장은 7일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 꿈'에 올라온 한 지지자의 조언에 강하게 반박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지지자는 "홍 전 시장의 발언에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며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포용적인 태도를 보여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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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똑같이 당해라" 분노 쏟아져…30㎏ 쇳덩이 단 채 산에 버려진 유기견

"꼭 똑같이 당해라" 분노 쏟아져…30㎏ 쇳덩이 단 채 산에 버려진 유기견

무게가 30㎏이나 나가는 바벨 플레이트에 묶여 산에 버려진 유기견이 구조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일 유기견 보호소 및 반려견 입양 카페를 운영하는 '너와함개냥' 대표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두운 저녁 한 골목길에서 찍힌 개 사진을 올렸다. 당시 이 개는 길바닥에서 비를 쫄딱 맞으며 목줄 끝에 운동 기구인 바벨 플레이트 2개를 달고 있었다. A씨에게 이 개를 위탁한 B씨에 따르면 개는 지난달 초 자기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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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인임? 긁혔나 보네" 발언한 유튜버…500만원 기부하며 사과

"라도인임? 긁혔나 보네" 발언한 유튜버…500만원 기부하며 사과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라도 지역에 대한 혐오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유튜버가 재차 사과했다. 또한 5·18 기념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유튜버 잡식공룡(27·본명 왕현수)은 6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5·18 기념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잡식공룡은 "내 잘못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하다"면서 "기부를 한다고 해서 잘못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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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어내면 또 붙이고 또 붙이고"…지하철 화장실 점령한 '불법 전단'

"긁어내면 또 붙이고 또 붙이고"…지하철 화장실 점령한 '불법 전단'

"불법 전단 스티커를 긁어내도 며칠 후면 또 붙어요. 아주 골치입니다." 20일 서울 강북구 4호선 미아역에서 만난 60대 환경미화원 이모씨가 한숨을 내쉬며 한 말이다. 이곳 역사 화장실 부스 안에는 '동성 캉캉', '24시간 출장' 등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가 적힌 불법 전단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불법 전단 스티커의 강한 접착력 때문에 떼어낸 자국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도 보였다. 이씨는 "깨끗하게 떼어지지 않아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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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피 한 잔에 40억 날렸다…'억'소리 나는 소송의 나라 미국 [뉴스설참]

뜨거운 커피 한 잔에 40억 날렸다…'억'소리 나는 소송의 나라 미국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역시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 거액의 배상금 판결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한다. 미국은 왜 '소송의 나라'라는 이미지를 얻게 됐을까. 미국에서는 계약·소비자 분쟁 등 일상의 많은 문제를 소송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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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주말 '맞불 집회'…"尹 구속"vs"부정선거"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주말 '맞불 집회'…"尹 구속"vs"부정선거"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토요일인 7일 서울 곳곳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와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부정선거' 주장 집회가 열렸다. 벨라도 등 윤 전 대통령 지지 유튜버들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인근에서 '윤석열 어게인'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이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속개를 요구했다. 이 집회에는 오후 3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8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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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 사고…열차 운행 재개

신림선 샛강역 전동휠체어 추락 사고…열차 운행 재개

7일 오후 서울 도시철도 신림선에서 전동휠체어가 선로로 추락해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림선 운영사인 남서울경전철은 이날 오후 5시 55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신림선 도시철도 샛강역 추락 사고는 조치 완료돼 전 열차 운행 재개한다"고 알렸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41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림선 샛강역 승강장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60대 남성 장애인 A씨가 스크린도어와 충돌한 뒤 선로로 추락했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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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에 버려진 태극기 더미 논란…서경덕 "국기법 준수해야"

현충일에 버려진 태극기 더미 논란…서경덕 "국기법 준수해야"

현충일에 쓰레기봉투에 담긴 다량의 태극기 더미가 버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기법 준수를 촉구했다. 서 교수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극기는 국기법에 따라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6일 충북 청주의 한 도로변에서 다량의 태극기가 담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더미가 발견됐다. 이는 주민 A씨가 발견해 지방자치단체 민원 접수처와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현충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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