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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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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잘하는 엄친아'…정해인이 산 노후 주택, 28억 올랐다

'부동산 투자 잘하는 엄친아'…정해인이 산 노후 주택, 28억 올랐다

tvN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과 영화 '베테랑2' 주연으로 활약 중인 인기 배우 정해인이 부동산 투자로 수십억 원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정해인은 2018년 9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 한 채를 본인 개인 명의로 44억원에 매입했다. 효성빌라는 완공된 지 40년 된 노후 주택이다. 하지만 복층형 구조에 바닥층 212.80㎡, 복층 27.85㎡로 전체 전용면적은 72.8평이다. 7호선 청담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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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채 중 1채는 지은지 30년 넘어…"재건축·재개발 속도 내야"

4채 중 1채는 지은지 30년 넘어…"재건축·재개발 속도 내야"

노후주택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 속도는 과거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 안정을 위해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와 사업성을 높이는 정책의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토연구원은 국회입법조사처와 지난 10일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및 입법과제’ 세미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성제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총 주택 중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중은 2015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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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철도지하화 불 붙었다”…GTX역 줄줄이 지나는 ‘이곳도 지하화 추진’

“서울 철도지하화 불 붙었다”…GTX역 줄줄이 지나는 ‘이곳도 지하화 추진’

#경원선은 서울 시내 노선은 용산역에서 도봉산역을 잇는 지상철도 구간이다. 용산구에는 용산역 등 4개역(6㎞ 구간)이, 성동구에는 왕십리역 등 3개역(4.4㎞), 동대문구에는 청량리역 등 4개역(4.6㎞), 성북구에는 석계역 등 2개역(0.83㎞), 노원구에는 광운대역 등 4개역(3.6㎞), 도봉구에는 창동역 등 4개역(6.0㎞)이 각각 걸쳐 있다. 중랑구에는 지선인 중앙선과 경춘선이 경원선과 연결돼 있다. 서울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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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로또' 청담 르엘 19일부터 특공…실거주 의무도 없어

'10억 로또' 청담 르엘 19일부터 특공…실거주 의무도 없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변에 위치한 '청담 르엘' 청약 일정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된다. 10억원가량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고 실거주 의무도 없어 치열한 청약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담 르엘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3일 1순위 기타지역(서울 2년 미만 거주자와 경기·인천 거주자), 24일 2순위 해당·기타지역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계약은 10월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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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현대' 시공사 선정 앞두고 강남구청 간 삼성·현대·GS건설

'압구정 현대' 시공사 선정 앞두고 강남구청 간 삼성·현대·GS건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등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수주전에 뛰어들 국내 대형 시공사 8개 회사와 ‘강남구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과정 불공정·과열 방지 및 정비사업 수주 문화 선진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구청에서 열린 협약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이다. 지난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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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m→27.1m 높이 건물로…“남산 고도제한 완화 첫 수혜자 나왔다”

23.7m→27.1m 높이 건물로…“남산 고도제한 완화 첫 수혜자 나왔다”

남산 고도제한 완화 고시 이후 3개월 만에 서울 중구의 첫 수혜지가 나왔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9일 제3차 구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당동 432-2241번지 일대 높이 완화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남산 고도제한 완화 이후 첫 높이 완화 심의다. 지하철 버티고개역 인근에 자리한 신당동 432-2241번지 일대는 지난해 8월 착공 후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지역은 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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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대책 한달]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둘다 올랐다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둘다 올랐다

‘8·8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후 한 달이 지났으나, 서울 집값 상승 폭은 커졌다. 정부가 은행 대출 규제까지 강화하면서 집값 잡기에 나섰지만 매물 소진 속도가 떨어지는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 수요가 늘면서 서울 아파트 전셋값 오름 폭도 커졌다. 8·8대책 한 달 "집값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9월 둘째 주(9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지역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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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용산 분양가 또 오른다…기본형 건축비 3.3% 인상

강남·용산 분양가 또 오른다…기본형 건축비 3.3% 인상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가 6개월 만에 3.3% 올랐다. 건축비가 오르면서 분양가 상승세도 지속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주택의 기본형 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를 ㎡당 기존 203만8000원에서 210만6000원으로 3.3%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상된 건축비는 이날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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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후분양 아파트에 에어컨·붙박이 가구 등 일괄 설치 허용해야"

SH공사 "후분양 아파트에 에어컨·붙박이 가구 등 일괄 설치 허용해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후분양 아파트 시공 시 시스템 에어컨, 붙박이 가구 등 옵션(추가선택품목)을 일괄 설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8일 SH공사에 따르면 현재 공사가 후분양(건축 공정 90% 시점)하는 아파트에는 옵션 일괄 설치가 불가능하다. 벽체 배관, 도배, 마감 등과 함께 공사 초기에 설치해야 하는 시스템에어컨이나 건축 공정 70% 내외 시점에 설치하는 붙박이 가구 등이 대표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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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에 '시장 변동률' 반영…시세 9억~12억 아파트 감소폭 커

공시가격에 '시장 변동률' 반영…시세 9억~12억 아파트 감소폭 커

#. 올해 공시가격이 6억2200만원에 결정된 시세 9억원의 공동주택이 있다. 기존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반영하면 올해 공동주택 변동률(1.52%)이 적용된 900만원에 현실화 계획 연도별 상승분(9억원 이상~15억원 미만 주택 3%포인트 적용)인 1900만원이 더해져 내년 공시가격은 6억5000만원(예상)이 된다. 하지만 새 체계에 따르면 올해 공시가격에 변동분 900만원만 더한 6억3200만원으로 결정돼 공시가격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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