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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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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 2배 '껑충'…'대통령실 이전' 기대 세종도 2.6배 ↑

서울 아파트 거래 2배 '껑충'…'대통령실 이전' 기대 세종도 2.6배 ↑

지난달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지난 1월과 비교할 때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통령 집무실 설치 기대감으로 인해 세종의 거래량도 같은 기간 2배 넘게 늘었다. 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총 7369건, 거래총액은 9조4947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두 1월과 비교해 2.3배 급증한 수치다. 이에 직방은 "1월부터 이어진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논의와 금리 인하 기대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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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새로운 심장 ‘일산 에비뉴 드 엘로이’, 지역 상권의 판을 바꾸다

일산의 새로운 심장 ‘일산 에비뉴 드 엘로이’, 지역 상권의 판을 바꾸다

경기도 고양시의 풍동2지구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가 마침내 결실을 맺으며, GTX-A노선 개통이라는 초대형 호재와 함께 이 일대 상권에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단연, 복합상업문화공간 '일산 에비뉴 드 엘로이'가 있다. 2024년 말 GTX-A 일부 구간 개통으로 인해 일산은 단순한 수도권 외곽 도시가 아닌, 서울 도심과의 '생활권'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풍동2지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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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실적 바닥 찍었나…DL이앤씨·GS건설, 실적 회복 '기지개'

건설사 실적 바닥 찍었나…DL이앤씨·GS건설, 실적 회복 '기지개'

경기 침체와 미분양 악재 속에서도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관측됐다. 고비용 프로젝트가 종료되면서 실적 개선의 흐름을 탈 것이라는 분석이다. 일부 건설사들의 경우 실적 '바닥'을 찍은 것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온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의 실적 컨센서스(평균 전망치)에 따르면 국내 상장 5대 건설사(삼성물산 건설부문·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의 올해 1분기 예상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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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16~17일 양일간 임의공급 청약 진행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 16~17일 양일간 임의공급 청약 진행

광명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가 임의공급 3차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의 임의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83·93㎡의 국평급 평형 11가구다. 신청은 16일(수)과 17일(목) 양일간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여부, 재당첨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2일(화), 계약체결은 25일(금)이다. 광명 유승한내들 라포레는 서울과 바로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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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UAE서 한국형 철도·에너지 시설 수주 거든다

정부, UAE서 한국형 철도·에너지 시설 수주 거든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에 가서 현지 고속철도나 공항,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인프라 사업 수주지원 활동을 한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박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은 국가철도공단, 해외건설협회,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민간기업 등이 함께한다. UAE는 우리 건설 기업이 1974년 첫 수주 이후 지금껏 869억달러치를 수주해 누적 기준 두 번째로 많은 나라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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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에 초등학교·유치원 생긴다

한남3구역에 초등학교·유치원 생긴다

한남3구역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조성된다. 공공공지로 변경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시교육청과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학교 건립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재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재심의 결과에 따라 기존 공공공지(8500㎡)가 학교용지(1만755㎡)로 변경됐다. 한남3구역 내에 31개 학급 규모의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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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해외건설 진출 지원" 해건협·수은·전문건설공제조합 협약

"中企 해외건설 진출 지원" 해건협·수은·전문건설공제조합 협약

한국수출입은행과 전문건설공제조합, 해외건설협회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맺었다. 해외건설 사업정보와 주요 교육과정을 공유하거나 협업하는 한편 이행성 보증·교육지원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각 기업이 어려워하는 점을 새겨듣는 채널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소기업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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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구룡마을 분양권·입주권 매매 불가, 재산 피해 주의"

SH공사 "구룡마을 분양권·입주권 매매 불가, 재산 피해 주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분양권은 공급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입주권 거래 역시 불법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SH공사는 16일 최근 일부 거주민이 지역주택조합 추진과 분양권 제공 가능성 등을 주장하며 이른바 '물딱지' 거래가 시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현행 규정상 불가능해 거래할 경우 막대한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구룡마을 내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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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이어진 현대건설의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11년째 이어진 현대건설의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현대건설은 15일 본사에서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 봉사단' 11기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멘토 역할을 하는 회사 임직원과 대학생, 멘티로는 청소년을 한 팀으로 묶어 1년여간 활동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꿈키움멘토링 봉사단은 이 회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활동 기간 청소년 진로설계와 학습 지도를 돕는 한편 정서적 지지 역할도 한다. 임직원 멘토는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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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내달 576가구 일반분양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내달 576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고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25층 10개동 983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84㎡, 57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두 건설사가 서울에서 선보이는 첫 합작단지로 서울 서남권 정비사업장 가운데 한곳인 고척동 일대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는 건 18년 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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