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기록적인 폭설과 갑작스러운 한파로 4만명이 거주하는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일부 가구에 온수와 난방이 끊겨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고 2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피해 세대는 9개 동 1357세대에 달한다. 난방과 온수 공급이 모두 끊어졌다. 열 교환실에서 과부하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복구까지 4일가량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복구 완료 기간을 하루라도 단축하고자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수 최민환이 전 부인 율희와 거주하던 주택을 38억원에 사들인 매수자는 가수 윤하라고 헤럴드경제가 30일 보도했다. 윤하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율현동 단독주택을 38억원에 매수해 이달 18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접수했다. 이 주택은 최민환이 2015년 당시 12억5000만원에 매입해 단독 소유해온 주택으로 연면적 408.74㎡(약 123.64평), 대지면적 312㎡(약 94.38평) 규모다. 3.3㎡당(평당) 약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