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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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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26억 투자한 상암 사옥, 5년 만에 70억 '점프'

송은이 26억 투자한 상암 사옥, 5년 만에 70억 '점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방송인 송은이 대표 소유의 사옥 가치가 최근 5년 만에 약 70억 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6일 빌딩 중개 전문업체 빌딩로드에 따르면,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의 상암동 사옥은 현재 시세 약 15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0년 부지를 매입한 지 약 5년 만에 시세차익 약 70억원이 기대된다. 송은이는 2020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상암동 일대 필지 5곳, 총 413㎡(약 125평)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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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대출 규제 통했나…서울 아파트값, 8주만에 하락 전환

초강력 대출 규제 통했나…서울 아파트값, 8주만에 하락 전환

정부가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는 고강도 대출 규제를 발표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이 8주 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전국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2% 상승했다. 반면 서울은 0.02% 감소하면서 전주(0.54%) 대비 하락세가 꺾였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낸 것은 지난 5월 셋째 주(-0.05%) 이후 8주 만이다.경기·인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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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재명 부동산 정책 정조준 "서민만 치명타…文 실패 데자뷔"

주진우, 이재명 부동산 정책 정조준 "서민만 치명타…文 실패 데자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를 가로막고 전·월세 시장에 부정적 파장을 미치고 있다며 정부의 정책 기조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수도권 및 규제지역의 주담대 한도 6억 원 제한 조치가 서민의 주거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정책이 전세 매물 급감과 월세 전환 가속화로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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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샀는데…수익률 대박난 삼성물산·현대건설 CEO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샀는데…수익률 대박난 삼성물산·현대건설 CEO

국내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지난 2월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를 매입한 이후, 5개월 만에 수십 퍼센트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건설주가 바닥을 찍고 반등하면서, 저점에서 주식을 사들인 경영진이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챙기는 모양새다.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현대건설 주가는 7만1300원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지난 2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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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도덕적 해이 부른다" 국토부 추경 1500억원 깎인 배경은…

"건설사 도덕적 해이 부른다" 국토부 추경 1500억원 깎인 배경은…

정부가 5일 의결한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을 거치면서 국토교통부 소관 올해 예산은 59조9601억원으로 늘었다. 국토부는 당초 올해 예산 58조1760억원에서 1회 추경으로 59조3112억원, 이번에 다시 6489억원 더 늘었다. 애초 이번 2회 추경에서는 7906억원가량 늘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심의과정에서 소폭 깎였다. 지난달 중순 마련했던 제2회 추경안과 비교하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선진화 마중물 개발앵커리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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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7일부터 청약 접수

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7일부터 청약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부터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청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매입임대는 LH가 도심 내 신축이나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싸게 임대하는 제도다. 이번에 4190가구를 공급한다. 청년 매입임대가 1654가구, 기숙사형 청년주택이 124가구, 신혼·신생아 매입임대가 2412가구다. 청년매입임대주택은 19∼39세 청년과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수도권에서 1018가구, 나머지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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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현대건설, 공동 개발한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 시연

삼성물산·현대건설, 공동 개발한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 시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공동 연구·개발한 건설 현장에 특화한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 양사는 건설 현장에 특화된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스마트 건설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공동 개발한 건설 현장 자재 운반 로봇의 현장 시연회를 지난 3일 현대건설 인천 청라 하나드림타운 현장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건설 현장 특화 로봇의 상용화 가능성과 실효성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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