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주만에 주간 수익률이 하락세로 전환했다. 가파르게 상승하던 코스피가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3100선에 쉽사리 안착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주 코스피는 0.05%, 코스닥은 0.74% 각각 하락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번주는 관세 협상, 미국 감세안 등에 등락하며 코스피는 0.05%, 코스닥은 0.74% 각각 하락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하원을 통과한 가운데 가격, 보조금 삭감 등의
이달(7월) 둘째 주에는 프로티나, 엔알비, 대한조선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프로티나= 2015년 카이스트(KAIST) 교원창업으로 출범한 프로티나는 단일분자 수준까지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을 분석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 'SPID(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PPI 바이오마커 개발부터 항체 설계까지 신약개발의 전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