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주 서울 고덕강일 등 아파트 885가구 공급…모두 일반분양
다음 주 서울을 포함해 전국 3개 단지에서 885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3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3개 단지 총 88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청약 시장에 나온다. 3개 단지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대성베르힐', '디아테온'과 전남 광양시 '더샵광양레이크센텀'이다. 강동구 상일동 고덕강일대성베르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613가구 규모다. 지하철 5호선 강일역을
국토부, 지하철 5호선 열차 화재 긴급 현장지원
국토교통부가 31일 서울 5호선 화재 사고 대응을 위해 현장에 철도안전정책과장, 철도안전감독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조사관,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관을 급파했다. 국토부는 이날 오전 8시 47분께 서울 5호선 여의나루~마포역 사이 구간을 지나던 열차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현장 조사와 사고 수습 지원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화재 원인은 방화로 추정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화재 발생 직후 승객이 비상 인터폰을 통해
기술 선점 경쟁…건설사, 지식재산권 확보에 '열중'
각 산업에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과의 접목이 주목을 받으면서 지식재산권 확보에 건설사도 열을 올리고 있다. 확보에 나선 지식재산권의 내용을 보면 각 건설사가 바라보는 미래 먹거리도 엿볼 수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롯데건설이 확보한 주요 지식재산권은 총 6건으로 집계됐다. 각각 특허 5건과 국토교통부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1건으로 집계됐는데 롯데건설은 1분기 기준 특허 193건
역세권·후분양 메리트… 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 100% 완판
제일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고천지구에서 선보인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지난 5월 26일까지 진행된 정당계약에 이어 예비당첨자 계약을 통해 완판을 달성했다. 경기도 의왕시 고천 공공주택지구 B-2BL에 위치한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8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900세대 규모다. 이번 본청약에서는 사전공급 세대를 제외한 466세대가 공급됐고, 평균
한남5구역 DL이앤씨가 짓는다
서울 용산 한남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DL이앤씨가 선정됐다. 31일 오후 열린 한남5구역 재개발 정비 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이 92.4%의 찬성률로 가결됐다.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1545명 중 1170명이 참석했으며 1081명(92.4%)이 DL이앤씨 시공 안에 찬성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두 차례 단독 입찰해 유찰됐지만 지난달 세 번째로 단독 입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이번 총회서 찬반 표결에 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