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남편' 현대家 3세 소유 성북동 땅·빌라 경매 등장한 이유
현대가(家) 3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주택이 법원 경매에 등장했다. 정 전 사장은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기도 하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다음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 전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된다. 성북동 고급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이 대지는 604.0㎡(183평) 규모로, 감정 평가
'74억 전액 현금' 반포자이 최고가 매수인, 누군가 했더니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대표 아파트인 '반포자이'의 대형평수를 74억원 최고가에 매입한 이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으로 확인됐다. 8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자이' 전용면적 244㎡(26층)가 같은 평형 중 최고가인 74억원에 거래됐다. 해당 가구의 소유자는 4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로, 등기부등본상 그의 현재 주소지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로 기재됐다. A씨가 매입한 금
다음 주 전국 분양물량 1205가구에 그쳐…서울은 '無'
다음 주 분양 물량이 전주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200여가구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에서 3개 단지, 1205가구가 분양된다. 이는 전주 2753가구와 비교하면 56% 감소한 수치다. 서울은 분양 물량이 전무하다. 지난달 래미안 원페를라 공급을 마지막으로 5주째 일반 분양 물량이 없다. 공급 예정인 3개 단지는 경기 부천시 심곡동 '부천 JY포에시아', 경북 안동시 용상동 '안
서울 매매가 0.25% 상승…"규제 완화 매수심리 자극"
3월 첫째 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0.25% 상승하며 수도권 상승세를 견인했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2% 상승했다. 수도권은 0.15% 올랐고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지역은 0.03% 상승했다. 지방에서는 5대 광역시가 0.07% 오른 반면 기타 지방은 0.03% 하락했다. 3월 첫째 주 매매가 오름폭이 큰 지역은 △울산(0.36%)△서울(0.25%) △부산(0.22%) 순이다.전세시장은 전국 대부
완판 눈앞에 둔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 임의공급 경쟁률 50대1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가 지난 28일(금) 전용면적 99㎡B 3가구의 임의공급 청약에서 50대 1을 기록하며 완판 기대감을 높였다. 계약 체결은 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진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28블록 일원에 위치한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는 지하 5층~지상 20층, 13개 동, 총 919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은 84~99㎡다. 단지가 위치한 검단신도시는 인천 계양구 귤현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