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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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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특권의식이 끝을 모른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운동시간이 없다', '방이 좁다' 감옥에서조차 윤석열의 특권의식은 끝을 모른다"며 "오늘은 또 어떤 투덜거림이 나올지 모를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윤석열 변호인은 인권 침해 운운한다. 윤석열이 인권 운동을 하는 줄 착각할 지경"이라며 "윤석열이 지금 누리고 있는 3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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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보좌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사과했다. 강 후보자는 "논란 속에서 상처받은 보좌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3주간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어떤 소회를 느꼈느냐'라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도중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주간 여가부 관련 업무뿐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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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지난 9월 尹보낸 생일카드 보고 깜짝 놀라…비상계엄 오래 준비한 듯"

우원식 "지난 9월 尹보낸 생일카드 보고 깜짝 놀라…비상계엄 오래 준비한 듯"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중반부터 이미 국회와의 소통 의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를 근거로 윤 전 대통령이 최소 6개월 이상 비상계엄을 준비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했다. 우 의장은 15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해 "굉장히 오래 준비된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납득할 수 없는 윤 전 대통령의 국회 무시 행태를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6월 5일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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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반려견 바비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저희 가족 '바비'를 소개한다. 저와 함께 사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라는 글과 함께 바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5급 신임 공무원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면서 "(현장에서 바비에 대해) 살짝 얘기했더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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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그릇에 가려진 대통령 얼굴"…국물까지 원샷에 직원들도 방긋

"국그릇에 가려진 대통령 얼굴"…국물까지 원샷에 직원들도 방긋

이재명 대통령이 국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대통령실은 15일 이 대통령이 전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70기 신임 5급 공무원들과 오찬을 나누는 사진을 배포했다. 사진을 보면 이 대통령은 구내식당에서 국그릇을 통째로 들고 마시고 있다. 이 대통령의 얼굴이 완전히 가려진 채다. 대통령실이 배포한 사진은 통상 대통령이 주변 인물보다 돋보이는 구도인 만큼 대통령 얼굴이 가려진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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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강선우 논란에 김종인 "대통령에 누가 될지 안될지 판단하면 쉬워"

이진숙·강선우 논란에 김종인 "대통령에 누가 될지 안될지 판단하면 쉬워"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논문 표절 의혹을 받는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야권의 낙마 공세를 받는 데 대해 "후보자 자신들이 그런 (문제) 사례가 발각되면 자기가 장관에 취임해 대통령에게 얼마큼 누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스스로 판단해 결정하면 쉽게 끝나는데 일단 임명받으면 욕심이 생겨 그런 생각을 하기 어려운 것 같다"고 지적했다. 16일 김 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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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이진숙 '리스크', 李대통령의 세가지 시나리오…주말 분수령

강선우·이진숙 '리스크', 李대통령의 세가지 시나리오…주말 분수령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조각을 위한 인사청문회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14일부터 이어진 인사청문회에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며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탓이다. 특히 이들은 여권의 우군 역할을 해왔던 시민단체와 노동단체로부터도 사퇴 요구를 받고 있어 갈수록 부담이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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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

여야,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합의 채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가 여야합의로 채택됐다. 호우가 지속되면서 국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행안부장관을 신속히 임명해야 한다는 데에 여야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윤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질의, 후보자의 답변을 바탕으로 위원장이 간사와 협의해 인사청문경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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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붕괴사고' 李대통령 오산시장에 "신고 있었는데 왜 통제 안 했나"(종합)

'옹벽 붕괴사고' 李대통령 오산시장에 "신고 있었는데 왜 통제 안 했나"(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전 부처와 기관들이 쓸 수 있는 모든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열어 호우 피해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의 제1의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 예방,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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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제헌절' 공휴일 지정 검토하라"…헌법·국민주권 돌아보는 계기

李대통령 "'제헌절' 공휴일 지정 검토하라"…헌법·국민주권 돌아보는 계기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을 공휴일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헌법정신과 국민주권 정신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자는 취지다. 제헌절은 1948년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기념하는 날로 1949년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2007년 '무휴 국경일'로 지정되면서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또 이 대통령은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산업안전 업무를 실제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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