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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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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1억 유튜버' 나왔다…1일 예상 수익이 무려 6억

한국 최초 '1억 유튜버' 나왔다…1일 예상 수익이 무려 6억

18일 한국 최초로 구독자 1억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 '김프로KIMPRO'가 화제다. 김프로는 전날 공식적으로 1억 구독자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프로는 유튜브 채널 게시글을 통해 "믿기지 않겠지만 김프로 채널이 1억 구독자를 달성했다"며 "함께 달려온 멤버들과 영상을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꿈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숫자에는 여러분의 시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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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와! 한국 진짜 망했군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유명 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 이른바 '7세 고시'가 성행할 정도로 한국의 영유아 사교육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7세 고시를 심각한 '아동 학대'로 규정해 달라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접수됐다. 16일 국민 1000명으로 구성된 '아동 학대 7세 고시 국민 고발단'은 서울 종로구 인권위 앞에서 '아동 학대 7세 고시 폐지'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당국의 강력한 제재와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전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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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20차례 9600만원 받아…국민의힘 김승수 "실업급여 악용 대책세워야"

실업급여 20차례 9600만원 받아…국민의힘 김승수 "실업급여 악용 대책세워야"

최근 5년간 실업급여(구직급여)를 2회 이상 반복해서 받은 수급자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김승수 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이 고용노동부로 받은 실업급여 수급현황에 따르면 2회 이상 실업급여의 반복 수급자는 2020년 24.7%에서 2024년 28.9%로 증가했다.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실업급여 수급자 수는 총 170만 3000명에 달했으나, 이 중 2회 이상 반복 수급자는 42만 1000명(24.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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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할 때마다 쓰는데…"마구 썼다간 암 키운다" 전문가의 경고

요리할 때마다 쓰는데…"마구 썼다간 암 키운다" 전문가의 경고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해바라기씨유 등이 각종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신 보도에서 영국의 유명 암 전문가인 저스틴 스테빙 종양학과 교수가 튀김 요리 등에 흔히 사용하는 대두유·해바라기씨유·옥수수씨유 등 종자유(씨앗 기름)에 함유된 지방인 리놀레산이 열과 반응해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도울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을 보도했다. 스테빙 교수는 특히 암 고위험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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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 尹 부부에 꽃다발 준 주민, 안보실 1차장 모친이었다"

"집에 간 尹 부부에 꽃다발 준 주민, 안보실 1차장 모친이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으로 돌아간 날 그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주민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의 모친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JTBC는 "지난 11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들어설 때 꽃다발을 건넨 여성은 김 차장의 모친 배 모 씨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 차장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세로 꼽힌다. 당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자택에 도착하자 입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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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전 안 할게"…인센티브 5배에 어르신들 줄줄이 면허 반납

"이제 운전 안 할게"…인센티브 5배에 어르신들 줄줄이 면허 반납

울산 울주군이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제공하는 혜택을 대폭 늘리자 면허 반납 건수가 급증했다. 16일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 동안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반납한 운전면허는 410건으로, 지난해 전체 반납 건수인 358건을 넘어섰다. 이 같은 반납 증가의 가장 큰 배경에는 최근 울주군이 마련한 파격적인 혜택이 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자진해서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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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가장 살고 싶은 곳은 어디?'…주민 행복지수 1위 등극한 이 도시

'서울서 가장 살고 싶은 곳은 어디?'…주민 행복지수 1위 등극한 이 도시

서울 동작구민의 행복지수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공표된 '2024 서울서베이' 조사 결과, 행복지수를 비롯한 도시정책 주요 지표에서 '서울시 1위'에 등극했다고 15일 밝혔다.서울서베이는 서울시 주관으로 시민의 인식·생활상·가치관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며, 이번 조사는 지난해 8~9월 2만 가구(가구원 3만6280명)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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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인에 3700만원 빌리고 안갚아…'사기혐의' 티아라 아름 1심 유죄

팬·지인에 3700만원 빌리고 안갚아…'사기혐의' 티아라 아름 1심 유죄

걸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15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 제9단독(이누리 판사)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이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피해자들이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잇달아 이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해 알려졌다. 아름은 2024년 12월 팬과 지인들로부터 37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아름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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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10㎏ 넘게 쟁여" 日관광객 쇼핑 77배↑[Why&Next]

"한국서 10㎏ 넘게 쟁여" 日관광객 쇼핑 77배↑

일본 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한국을 찾은 일본인과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을 중심으로 한 '한국 쌀 쇼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쌀이 일본보다 3배가량 싸 공항에서 검역증명서를 발급받고, 10㎏이 넘는 쌀을 직접 들고 일본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 쌀 수출도 처음으로 성사됐다. 일본 쌀값 급등의 단면이다. 지난 18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3월 일본으로 쌀을 반입하기 위한 수출식물검역증명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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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가려워"…발칵 뒤집힌 대학 기숙사 무슨 일?

"갑자기 몸이 가려워"…발칵 뒤집힌 대학 기숙사 무슨 일?

서울 노원구 소재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전염성이 강한 피부병인 '옴'이 발생했다. 16일 연합뉴스와 삼육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남자 기숙사 시온관 5층에서 거주하는 학생 두 명이 옴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옴은 옴진드기가 피부에 기생하면서 생기는데, 이 진드기가 피부 각질층에 굴을 만들면서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4∼6주 정도 잠복기를 거친다. 학교 측은 해당 학생 두 명을 즉시 귀가시키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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