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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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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보도 열린공감TV 고소 사건 직접 수사

검찰,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보도 열린공감TV 고소 사건 직접 수사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이승만대통령기념관재단 기부가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과 관련 있다고 보도한 유튜브 채널 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직접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작년 10월 이영애가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 대표 정천수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올해 8월부터 수사하고 있다. 앞서 이영애 측은 지난해 9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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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역할에만 충실'…한동훈 "김여사, 대선에서 약속한 것 지키면 돼"

'아내 역할에만 충실'…한동훈 "김여사, 대선에서 약속한 것 지키면 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대선 과정에서 국민과 약속한 부분을 지키시면 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10일 인천 강화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말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김 여사는 윤 대통령이 후보 시절이던 2021년 12월26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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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부와 친분' 주장한 명태균…그는 무엇을 손에 쥐고 있나[Q&A]

'대통령 부부와 친분' 주장한 명태균…그는 무엇을 손에 쥐고 있나

명태균씨 관련 뉴스가 연일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 개입 의혹으로 시작했던 이 논란은 여론조사를 활용해 정치컨설팅을 한 명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명씨가 발언한 내용과 관련해 관련자들이 부분적으로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대목이다. 아예 없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 과정 논란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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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삼성폰인줄 알고 깜짝…北최선희 손에 꼭 쥔 폴더블폰에 '발칵'

지난해 7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검정 폴더블 스마트폰이 포착된 데 이어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중국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최 외무상이 들고 있는 전화를 확대한 사진과 중국 브랜드 '오포(OPPO) Find N2 Flip'의 사진이 나란히 실렸다. 대부분의 현지 누리꾼은 "(중국 브랜드 휴대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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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물의 일으켜 죄송"…강경흠 전 제주도의원, 재판서 '성매매 혐의' 인정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경흠(31) 전 제주도의원이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이날 오전 제주지법 형사3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의원에 대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해 1월 27일 제주시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접객원인 외국인 여성과 함께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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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국감]북함정 겨냥한 미사일 명중률 저조

북함정 겨냥한 미사일 명중률 저조

북한의 함정을 격파하는 대함미사일의 명중률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잠수함 킬러로 불리는 대잠헬기 와일드캣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발의 스파이크 엔로스(NLOS)를 발사했다. 스파이크는 북한의 공기부양정 등 함정을 겨냥한 미사일이다. 하지만 1발은 발사가 되지 않았고, 1발은 명중에 실패했다. 명중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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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품들…군부대에선 거절 당해, 이유는?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품들…군부대에선 거절 당해, 이유는?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등 주요 작품이 군부대 진입에 여러 차례 실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군 부대 도서관이나 생활관에 비치되는 진중문고 선정 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한 것인데, '장병 정신 전력 함양'이라는 목적이 확실한 진중문고의 특성이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방부에 따르면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등 3개 작품이 진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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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앞세운 '한국방문의 해' 오히려 마이너스"

"김건희 여사 앞세운 '한국방문의 해' 오히려 마이너스"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갑)이 "'한국 방문의 해'에 김건희 여사를 앞세워 오히려 마이너스 실적이 될 것"이라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호언장담했던 2024년 방한 관광객 2000만명 유치는 사실상 실패로 전망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방한 관광객은 총 910만명으로 집계됐고, 관광공사는 올해 말까지 1690만명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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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한강, 박근혜 정부 당시 블랙리스트”…민주당 강유정 의원 지적

“노벨상 한강, 박근혜 정부 당시 블랙리스트”…민주당 강유정 의원 지적

소설가 한강이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운데 문학평론가 출신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강이 한때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피해자였음을 언급했다. 강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감사 도중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박수치며 기뻐했다"며 축하를 건네면서도 "저는 꼭 할 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노벨 문학상을 탄 한강 작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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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평양 드론' 주장에 "건들면 터진다…서로 자극말아야"

박지원, '평양 드론' 주장에 "건들면 터진다…서로 자극말아야"

북한이 평양 상공에 한국 무인기가 침범해 대북 전단을 뿌렸다고 주장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재 한반도 안보는 건들면 터지는 상황"이라며 "남북 모두 더 이상 서로 자극하지 말라"라고 당부했다. 전 국가정보원장인 박 의원은 1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민주당 국가안보상황점검위원장으로서 북한에 도발하지 말라는 경고를 보낸다. 우리 정부 역시 자제하라"라며 "양쪽 모두 말폭탄만 터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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