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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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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여자 이름 나온다"…기자 손금 봐주는 영상 공개

김건희 여사 "여자 이름 나온다"…기자 손금 봐주는 영상 공개

더불어민주당이 네 번째로 발의한 ‘김건희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대선 당시 김건희 여사의 7시간 녹취록을 공개했던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의 손금을 김 여사가 봐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서울의소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희가 이명수 기자 손금 봐주는 영상 최초 공개. 퍼스트레이디 개봉 기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21년 8월 이명수 기자가 김건희 여사의 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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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역죄인"…명태균, 계엄 후 尹 향한 옥중 메시지 공개

"나는 대역죄인"…명태균, 계엄 후 尹 향한 옥중 메시지 공개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에게 옥중 메시지를 전달했다. 명씨 변호인은 5일 '윤석열 대통령께 올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옥중 서신을 공개했다. 명씨 변호인이 이날 진행된 검찰 조사 전 명씨를 접견한 자리에서 명씨가 불러 준 내용을 받아적은 것이다. 명씨는 "단단한 콘크리트는 질 좋은 시멘트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모난 자갈과 거친 모래를 각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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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 "尹 다음은 이재명, 한동훈, 조국"…가장 유력한 한명은?

외신들 "尹 다음은 이재명, 한동훈, 조국"…가장 유력한 한명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한 이후 주요 외신들도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신들은 윤 대통령의 중도 퇴임 가능성을 점치며 차기 주자 3명에 주목했다. 최근 주요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사태로 탄핵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윤 대통령은 큰 정치적 실수를 저질렀다"면서 "최근 지지율이 20% 이하로 떨어진 윤 대통령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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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박근혜는 자유투표, '비상계엄' 윤석열은 당론 부결?…달라진 국민의힘

'국정농단' 박근혜는 자유투표, '비상계엄' 윤석열은 당론 부결?…달라진 국민의힘

보수 정권이 8년 만에 또다시 탄핵국면을 맞이했다.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상황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다. 윤 대통령의 탄핵 표결을 앞둔 7일, 당시와 현재를 비교해봤다. 국힘, 탄핵 트라우마 깊게 남은 듯박 전 대통령과 윤 대통령 탄핵 국면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집권 여당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대한 대응 방식이다. 박 전 대통령 당시 여당이었던 새누리당은 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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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박근혜에 30년 구형한 한동훈, 내란에 형량을 어떻게 구형하겠나"

이준석 "박근혜에 30년 구형한 한동훈, 내란에 형량을 어떻게 구형하겠나"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5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과거 시절 행적을 언급하며 현 상황은 '사과'로 넘어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살아왔던 삶을 부인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석열, 한동훈 두 인물이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전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조합해보면 대체로 탄핵을 막고 사과로 퉁치는(대신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며 "군과 경찰을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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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이재명에 나라 넘겨주는 선택, 절대 없을 것"

배현진 "이재명에 나라 넘겨주는 선택, 절대 없을 것"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 송파을)이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 자신의 지역구에서 트럭 시위를 진행 중인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배 의원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 시국에 순진한 부모님들 혹세무민하는 전광훈 등 일부 장사꾼들이 한심하기 그지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본회의 표결에 들어간다고 했지, 찬반을 공개로 밝힌 일이 없다"며 "비밀투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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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계엄 당시 가짜 북한군이 '한동훈 사살한다'는 제보 받았다"

김어준 "계엄 당시 가짜 북한군이 '한동훈 사살한다'는 제보 받았다"

방송인 김어준씨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체포돼 이송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사살한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김 씨는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사실관계가 전부 다 확인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충격적인 내용을 소개했다. 김씨는 메모를 확인하며 "하나, 체포되어 이송되는 한동훈을 사살한다. 둘, 조국·양정철·김어준 체포되어 호송되는 부대를 습격하며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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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솔직히 국회 제대로 봉쇄하려 했으면 못 했겠나" 발언 논란

이상민 "솔직히 국회 제대로 봉쇄하려 했으면 못 했겠나" 발언 논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국회를 제대로 봉쇄했으면 이런 (비상계엄 해제) 의결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국회의 권한을 막으려고 마음먹었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국무위원으로서 그 얘기가 말입니까"라고 호통치자 이 장관은 "그 발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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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임영웅 탄핵 논란에 "집회 시민 모욕으로 들릴 수도"

황교익, 임영웅 탄핵 논란에 "집회 시민 모욕으로 들릴 수도"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트로트 영웅' 임영웅의 탄핵 정국 속 일상 사진 게시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정치인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 추운 날에 광장에 나와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시민들에게 '당신들은 정치인도 아니잖아요'하고 모욕하는 말로 들릴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황씨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는 것은 자유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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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金여사, '한동훈 반드시 손 봐라' 전화해"

신지호 "金여사, '한동훈 반드시 손 봐라' 전화해"

친한계 신지호 전략기획 사무부총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원수처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친윤계가 대통령 탄핵 이후 당을 장악하기 위해 한 대표를 몰아내려고 하지만 친한계가 그리 만만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경고했다. 11일 신 부총장은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지난 9일 김건희 여사가 친윤 유튜버에게 전화해 '한동훈을 반드시 손봐야 한다'고 했다. 전화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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